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4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5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대통령이 SNS로 특정 인물·발언에 반응하는 것, 적절한가?8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9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10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분석 영상 377건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4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5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대통령이 SNS로 특정 인물·발언에 반응하는 것, 적절한가?8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9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10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분석 영상 37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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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위증 무죄

국무회의 구성 문제 인정했는데 위증 무죄는 원론적 판단이라 비판 국무회의 참석자 추가 진술 없으면 무죄 확정될 수밖에 없다고 우려 윤석열 위증 무죄 판결을 비상식적이고 답답한 판결로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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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갑수답변 인용

    “어, 그리고 최수군 상병 순직 사건으로 시끌시끌 이종석 이종섭 국방부 장관을 호주 대사로 해서 뭐 런종섭 별 얘기 다 있었는데 이 문제도 대통령 인사권 행사다 해서 이것 역시”

    2026.09.17뉴스토마토
  1. 류혁답변 인용

    “그렇습니다. 그리고 어쨌든 내심의 문제이기도 하고 특검에서 제시한 증거만으로는 윤석열 씨가 처음부터 어 국무회의를 개최할 생각이 없었다라는 점을 확실하게 인정하기에는 부족하다 이렇게 판단을 한 것이죠. 예예.”

    2026.09.17뉴스토마토
  1. 류혁답변 인용

    “예. 그 기본적으로 공소 사실은 윤석열 씨가 그 한덕수 씨 재판 과정에서 본인이 처음부터 계엄 선포 전의 국무회의를 개최할 생각이 있었다라고 얘기했던 부분입니다. 그런데 그 일심에서는 그것이 뭐”

    2026.09.17뉴스토마토
  1. 오혁진답변 인용

    “그니까 국무회의에 참석했던 사람들의 결정적인 추가적인 진술이 없으면 예. 2심까지의 지금 선고는 확정될 수밖에 없겠죠.”

    2026.09.17한겨레TV
  1. 고현준답변 인용

    “야, 이게 지금 제가 진짜 재판이라는게 시작될 때부터 꾸준히 했던 얘기지만 특정 재판부들 그니까 이 내란이라는 것에 대한 무게를 완전히 다르게 생각하는 거 같아요. 조각조각 뜯어 가지고 그냥 단건의”

    2026.09.17한겨레TV
  1. 오혁진답변 인용

    “어쨌든 국무회의 구성 자체가 문제 제기를 했죠. 예. 문제가 있다. 부실하다라고 인정을 했는데 이심에서 지금 타덕스 재판에서 이렇게 판단이 내려지는 걸 보면 조금 너무 법과 원칙에 따라서만”

    2026.09.17한겨레TV
  1. 고현준답변 인용

    “위증은 한덕수 재판에서의 윤석열 증인 윤석열의 위증을 얘기하는 거잖아요. 그 내용은 뭐냐면 그 내란의 밤에 이른바 그들끼리 만들었던 그 국무회의 예. 어, 처음에 이제 여섯 명만 불러 가지고 하려고 했던 것들에”

    2026.09.17한겨레TV
  1. 고현준답변 인용

    “자, 오혁진 기자 하고는 이 얘기부터 해야 될 거 같아요. 윤석열 재판 뭐 워낙 여러 개 재판이 있습니다만 어 위증으로 어 얘기됐던 이 위증 혐의로 진행됐던 재판에서”

    2026.09.17한겨레TV
  1. 주진우(기자)답변 인용

    “아, 참 거짓말이죠. 거짓말인데 일심에서도 2심에서도 거짓말일 수는 있으나 그거를 명확하게 증명할 수는 없었어. 그 얘기입니다. 명태 저 명태교는 아니죠. 윤석열이”

  1. 주진우(기자)답변 인용

    “재판부에서 재판부에서 머릿속에서 생사 생각할 수는 있었어. 저 절차가 좀 이상했지만 생각은 하고 있었다는 윤석열의 거짓 거짓말이라고 생각합니다. 윤석열의 말이 거짓말은 아닐지도 몰라. 명확하게 증명하지”

  1. 주진우(기자)답변 인용

    “내용이 뭐냐면은 처음에 계엄을 하려고 했을 때 계엄을 하려고 했을 때 주변 사람들 가까운 사람들만 불렀어. 여섯 명만 불렀어. 그러니까 한덕수가 그래요. 아니 여섯 명만 부르면 국무회의가 안 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