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당이 장기적으로 지연되면 총선 국면에서 여론에 부정적이고 조국혁신당이 고사할 수 있다고 진단
조국혁신당 합당 · 발언 2
이 이슈에서 권태호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아, 이게 참 어려운 과제인데요. 이게 지금 그 진성준현대 분과위원장 윤진보연대 분과위원장의 의견은 혁신당이 이제 연석 회의를 하려고 했는데 이제 그 5당이 다 모이는데 혁신당만 거절했다는 거잖아요. 조국”
“어떻게 보면 지금 현실적으로는 그 방식으로 조금 더 기울지 않을까라는 생각은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