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영 항소심
최재영 목사에 대한 윤석열 정권의 수사·제약을 비판 최재영 목사의 출국금지·금융제약 고충을 전달 최재영 목사의 투병과 후원 필요성에 공감
패널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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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겠습니까? 지난주에 제가 목사님 찾아뵙고 그래도 한번 나오셔서 일단 할 말은 하고 수술을 하시고 수술 위해 또 뵙겠습니다라고 했는데 오늘이 방송 보시는 분들이 그 정도로 이제 정신으로 지금 버티고 있는 최정”
2026.09.20스픽스
“제가 좀 외람되지만 부탁 하나 말씀을 드리면 그냥 방송에서 제가 공개를 하겠습니다. 사실 다음 주에 큰 수술을 하신다 그래 가지고 어 제가 좀 일찍 인터뷰를 한번 하시지요. 또 수술하고 또 7년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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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다 보니까 금융 활동도 자유롭지 못하고 의료보험 건강 의료보험 적용도 자유롭지가 못한 거예요. 짧게 짧게”
2026.09.20스픽스
“같지 않아. 액수가 감 것 같지 않아. 왜냐면 저를 맡아 주신 판사가 김혜경 여사 법카 유죄를 준 판사시라서 깐깐하고 그런 분이더라고요. 예.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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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어졌어요. 그러나 예측하기는 10월 20일 날은 벌금형이에”
2026.09.20스픽스
“했는데 선고는 일심에서 선고는 벌금 2천만 원이어 선고가 됐고 이심에서”
2026.09.20스픽스
“어 선거 운동을 했다라고 하는 걸로 걸고 넘어져 가지고 그 연세가 많은 80이 된 노인까지 여덟 명을 굴비 엮듯이 엮어 가지고 재판을 해 가지고 저를 징역 2년을 구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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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금 800만 원. 또 저는 이제 인정하고 벌금을 납부했지만 김건희는 이제 항소를 해 가지고 이심에서 이심 재판에서 징역 7년 6개월 6개월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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