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3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 날 발언과 대북 대응, 적절한가?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8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9추경호 재판이 정당 해산 등 정치적 파장으로 이어질까?10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분석 영상 469건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3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 날 발언과 대북 대응, 적절한가?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8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9추경호 재판이 정당 해산 등 정치적 파장으로 이어질까?10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분석 영상 469건
ISSUEMAKER

김성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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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의 묵살과 늑장 대응을 강하게 비판

DMZ 지뢰 폭발 · 발언 12

이 이슈에서 김성열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
  1. “저도 똑같은 부분인게요. 이게 지금 수사에 정치가 개입돼 있다는 느낌이 너무 강하게 들어요. 다른게 아니고요. 바로 투입을 했어야 되고 바로 북한 추정이다라는 이야기가 나왔어도 이상하지 않은 상황이에요.”

    2026.09.28매일신문
  2. “북한 대변인 거 같아요. 음. 예. 우리 일이 아닌 거 같다. 우리가 아직 안 할 수도 있지 않느냐? 누구를 위해서 국방장관 이런 얘기를 하는 겁니까? 제가 국방장관이면 전혀 다르게 얘기했을 것”

    2026.09.28매일신문
  3. “묵살를 당한 거죠. 왜냐면은 그 목함지뢰를 봤다라고 했다면은 그 얘기를 당연히 윗선에 보고를 했을 거고요. 그럼 국방부 대변인이 나와서 브리핑할 때 어 현장에 투입됐던 우리 군인들이 목함지뢰를 봤다라는 이야기가 있었다.”

    2026.09.28매일신문
  4. “저도 똑같은 부분인게요. 이게 지금 수사에 정치가 개입되 있다는 느낌이 너무 강하게 들어요. 다른게 아니고요. 바로 투입을 했어야 되고 바로 북한 추정이다라는 이야기가 나왔어도 이상하지 않은 상황이에요.”

    2026.09.28매일신문
  5. “그러니까 저는 이 모든 사안들이 국방부가 누구의 눈치를 보느냐고 왜 주적을 주적이라고 말을 못 하고 북한군의 소행으로 추정된다는 말을 못 하는 겁니까? 지금 나오는 모습도요. 제가 보기에는요. 국과수에서 지금”

    2026.09.28매일신문
  6. “묵살를 당한 거죠. 왜냐면은 그 목지리를 봤다라고 했다면은 그 얘기를 당연히 윗선에 보고를 했을 거고요. 그럼 국방부 대변인이 나와서 브리핑할 때 어 현장에 투입됐던 우리 군인들이 목지료를 봤다라는 이야기가 있었다.”

    2026.09.28매일신문
  7. “부분에서 뒤늦게 하긴 했어요. 아, 하긴 했군요. 했는데 이것도 입구까지만 갔다고 지금 한교 의원 그러시더라고요. 제대로 하지도 않았고 흉내만 냈다.”

    2026.09.28동아일보
  8. “어 확인해 보겠다 할 수 있죠. 처음에는 확인해 보겠다. 그럼 확인을 해야 될 거 아니에요. 네. 어. 아니, 그리고 어디서 터졌는지 이야기도 못 해 준다는 건 정말 말이”

    2026.09.28동아일보
  9. “왜냐면 그동안 국방부에서 한 번도 제대로 된 해명이나 이런 걸 한 적이 없어요. 특히 이번 사건 관련해서요. 핵심적인 걸 물었죠. 자, 어디서 사고가 났냐. 그렇죠.”

    2026.09.28동아일보
  10. “사고가 나면 그다음날 바로 가서 현장 조사를 하는게 원칙입니다. 그런데 이거를 차일피일 미루겠다는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 결국에는 추석 연 끝나고서 한다 그러다가 이제 계속해서 압박이 있다 보니까 이”

    2026.09.28동아일보
  11. “강친철 국방장관은 우리 지뢰일 수도 있다라는 이런 무책임만 이야기를 하고 앉았어요. 우리 지뢰요. 예. 아, 진짜 그런 부분에 있어가지고 당연히”

    2026.09.28동아일보
  12. “자세한 설명을 생략하겠습니다. 아니 근데 대변이는 어쨌거나 위에서 나오는 내용을 이제 브리핑을 하는 사람이잖아요. 그니까 본인의 의견은 아니에요. 본인이 그렇게 말하고 싶어서 하는 건 아니야. 근데 문제는”

    2026.09.22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