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권이 기사에 왜 썼냐 따지는 것은 해선 안 될 일이라 비판
과방위 KBS 항의 · 발언 2
이 이슈에서 김민하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하나만 짧게 제가 짧게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아까 이제 이정현 홍보 수석의 사례를 말씀하셔서 그 사례는 검색을 하시면 녹취록이 나옵니다. 그 당시에 김시곤 KBS 보도국장이랑 한 욕지가 그 녹취 굉장히”
“그니까 정확한 사실 관계를 잘 모르겠어요. 이제 박수원 기자님 얘기한 것을 근본으로 해서 얘기를 하면 통화는 있었던 것인데 그 통화의 내용이 그러니까 그 뭐 기자하고 기자가 이제 그 출입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