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참모진 개편 필요성 언급하며 신중한 입장
강훈식 사퇴 · 발언 16
이 이슈에서 박원석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전체적인 그 대통령실의 무게가 좀 더 무거워져야 된다라고 생각합니다. 강훈식 실장이 가벼웠다는 얘기가 아니에요.”
2026.09.24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일단 뭐 부속실장한테 비서 실장이 꺾였다 이런 거는 강훈식 그 실장에 대한 모욕이죠. 음. 3선 의원 출신 그럴 수가 없어요. 당에서 요직을 맡았었고. 그니까 그거는 어쨌든 대통령을 향한”
2026.09.23동아일보“근데 이제 강훈식 실장 하나로 끝날 거냐? 이제 하나로 끝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하나로 끝나서도 안 되겠죠. 그렇다면 정무라인, 인사라인, 그다음에 뭐 민정 라인 다 총체적으로 문제예요. 그래서 어느”
2026.09.23동아일보“그 별 문제가 없었다면 이런 얘기가 나오지 않을 거 아닙니까? 그거 책임지고 강훈식 실장이 사의를 표했는데 저거 뭐 사표 수리될 건 당연하고요. 수리 안 될 건 뭐 공개 사의 표명도 안 했겠죠.”
2026.09.23동아일보“글쎄요. 뭐 그런 말들이 계속 나오는데 이게 실체적 근거는 없어요.음. 어 다만 이제 오래된 이재명 대통령과의 관계 또 인연에 뭐 측근이라는 그런 어떤 위치 그리고 아마도 이게 이제 인수위도 없이”
2026.09.23동아일보“그러나 이제 후임 비서실장 인사는 저는 심 아 그 굉장히 신중하고 어떻게 보면은 좀 여러 가지를 고려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일단 제가 생각하는 기준은 강훈식 실장보다 경험이나 경륜이나 정치적 무게감이나”
2026.09.23동아일보“그거 책임지고 가원식장이 사의를 표했는데 저거 뭐 사표 수리될 건 당연하고요. 수리 안 될 건 뭐 공개 사의 표명도 안 했겠죠. 음. 그러니까 청와대 인사위원장이고 총괄”
2026.09.23동아일보“근데 비선이라함은 시스템 밖에 있는 사람이 의사 결정에 관여하거나 좌우하는게 비선입니다. 김현지 실장은 시스템 내부에 있는 사람이에요. 부속실장이다. 근데 정진상 전 정무실장을 거론하는”
2026.09.22MBN News“글쎄요. 제가 보기에는 뭐 야당에서는 어쨌든 정치 공세를 해야 되니까 좀 이제 과장되고 억지스러운 해석을 하는게 아닌가 싶은데 네. 그 대통령 지지율이 많이 떨어졌고 그”
2026.09.22MBN News“가운식 비서실장의 사의 표명이 시작일 겁니다. 제가 보기에는 인사 라인을 포함해서 상당폭의 개편이 불가피한 상황에 지금 몰려 있다고 생각하고 아니 대통령께서도 국민 앞에 저렇게 뭐 사과도 하고 어떻게 보면 이제”
2026.09.22MBN News“글쎄요. 제가 보기에는 뭐 야당에서는 어쨌든 정치 공세를 해야 되니까 좀 이제 과장되고 억지스러운 해석을 하는게 아닌가 싶은데 네. 그 대통령 지지율이 많이 떨어졌고 그”
2026.09.22MBN News“비서실장 한 사람으로 끝날 거냐 아니면 청와대 참모진의 연쇄 개편으로 이어질 거냐 제가 보기에는 어떤 국정 쇄신과 전환의 의미에서 어 비서실장만이 아닌 어 청와대 참모진의 전면 개편도 필요한 시점으로”
2026.09.22KBC 뉴스“대통령께서 뭐 즉시 그 사의를 수용하지는 않았지만 공개적 사의 표명 자체가 제가 보기 이제 바꾼다는 시그널이라고 보고요. 어 대통령 돌아오시면 그 사이에 뭐 여러 가지 이제 그 검토가 있지 않겠습니까?”
2026.09.22KBC 뉴스“아니 그거는 좀 공통점이 별로 없는 거 같고요. 그니까 이번에 이제 강훈식 실장이 뭐 사의를 표한 건 인사 실패의 논란이 좀 크지 않습니까? 그니까 그 논란에 어쨌든 불을 끄고 뭔가 대통령이 그”
2026.09.21MBC 라디오 시사“음. 그리고 저는 차제에 청와대 개편해야죠. 인적 개편해야 되고 대통령이 인사 시스템을 점검하겠다 말씀을 하셨는데 뭐 인사 매뉴얼이나 혹은 인사 뭐 기준이나 이런게 전 문제라고 생각하지”
2026.09.21MBC 라디오 시사“저는 뭐 불가피했다고 봅니다. 네. 그러니까 어쨌 대통령이 그 내 불찰 내가 부족해서 내 책임이다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거기서 가만히 있으면 참모가 아니죠.”
2026.09.21MBC 라디오 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