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훈식 사의를 빤스런이라 표현하며 김현지 압박 때문이라 분석
강훈식 사퇴 · 발언 8
이 이슈에서 박상규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어, 정성호도 갔고 정성호도 가고 강훈식도 가고 옛날 김용 감독이 했던 그 유명한 말이에요. 종범이도 가고 동렬이도 가고. 음. 북한의 김정은이 그런 말 했습니다.”
2026.09.26펜앤마이크TV“저 사진 잘 찍지 않았어요? 잘 찍었어요? 굉장히 잘 찍었잖아. 예. 청와대 비서실장인 강훈식이 앉아서 탁 눈을 내리깔고 생각에 잠겨 있잖아요.”
2026.09.26펜앤마이크TV“뭐 여러 소리 할 것 없이 강훈식은 아산에서 3선 국회의원을 했는데 물러나서 사실은 지금 갈데도 없어요. 그 자리에 전은수 들어왔잖아. 부산스했던 이재명이 청와대에서 세탁까지 해줬잖아요. 그 이번에 재보선 나가서”
2026.09.23펜앤마이크TV“어, 제가 볼 때. 그러니까 그냥 강훈식이 이꼴저꼴 보기 싫어서 가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그 SNS에 우파 분들이 말씀하시는 걸 보니까 좀 약간 좀 이건 좀 저속한 말이긴 하지만”
2026.09.23펜앤마이크TV“저 사진 잘 찍지 않았어요? 잘 찍었어요? 굉장히 잘 찍었잖아. 예. 청와대 비서실장인 강훈식이 앉아서 탁 눈을 내리깔고 생각에 잠겨 있잖아요.”
2026.09.23펜앤마이크TV“뭐 여러 소리 할 것 없이 강훈식은 아산에서 3선 국회의원을 했는데 물러나서 사실은 지금 갈데도 없어요. 그 자리에 전은수 들어왔잖아. 부산스 했던 이재명이 청와대에서 세탁까지 해줬잖아요. 그 이번에 재보선 나가서”
2026.09.23펜앤마이크TV“그냥 강훈식이 이꼴저꼴 보기 싫어서 가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그 SNS에 우파 분들이 말씀하시는 걸 보니까 좀 약간 좀 이건 좀 저속한 말이긴 하지만 어”
2026.09.23펜앤마이크TV“저 사진 잘 찍지 않았어요? 잘 찍었어요? 굉장히 잘 찍었잖아. 예. 청와대 인사위원장인 강훈식이 앉아서 탁 눈을 내리깔고 생각에 잠겨 있잖아요.”
2026.09.23펜앤마이크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