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화 '암살자들'의 역사 왜곡·명예훼손 논란을 어떻게 봐야 하나?2이번 사건을 대통령 유엔 순방·대북 확성기와 연관지어 정치적으로 해석하는 것이 타당한가?3한동훈의 DMZ 방문·지뢰 사고 공개는 국익에 맞는 행동인가, 정치적 퍼포먼스인가?4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5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6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7북한의 DMZ 방벽·지뢰 도발에 대한 정부 대응이 적절했나?8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9장동혁 대표의 백령도·지뢰 부대 방문, 어떻게 보나?10대통령의 SNS 사용, 문제인가 아닌가?분석 영상 375건1영화 '암살자들'의 역사 왜곡·명예훼손 논란을 어떻게 봐야 하나?2이번 사건을 대통령 유엔 순방·대북 확성기와 연관지어 정치적으로 해석하는 것이 타당한가?3한동훈의 DMZ 방문·지뢰 사고 공개는 국익에 맞는 행동인가, 정치적 퍼포먼스인가?4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5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6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7북한의 DMZ 방벽·지뢰 도발에 대한 정부 대응이 적절했나?8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9장동혁 대표의 백령도·지뢰 부대 방문, 어떻게 보나?10대통령의 SNS 사용, 문제인가 아닌가?분석 영상 37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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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탄원서 논란

진상조사 요구대변인 자격 논란진영 대립보도 신중론

지금 논의는 김승원 의원 측의 탄원서를 둘러싼 KBS 보도 무마 시도 의혹과, 이 사안에 대한 청와대 대변인의 '가십' 규정 발언을 놓고 벌어지고 있습니다. 진보 진영에서는 서용주가 청와대의 탄원서 '가십' 규정을 문제로 지적했고, 김도형은 탄원서가 인사·공천 시즌에 흔한 것이며 보도에 신중해야 한다고 설명했으며, 김종배는 진상조사 필요성을 제기했고, 익명의 한 진보 출연자는 탄원서를 청와대에 전달한 배경과 과정을 설명했습니다. 반면 보수 진영에서는 김혜지가 강유정 대변인의 가십 발언을 비판하며 청와대 대변인 자격을 의문시했고, 강찬호는 탄원서 파동과 그 배경을 비판했으며, 여러 익명의 보수 출연자들이 강유정 대변인 발언에 대한 비판과 인사 조치를 촉구하는 등 부정적 톤이 두드러졌습니다. 윤희석은 보좌진과 기자의 연락은 불가피하며 내용이 중요하다고 분석하는 등 진영 간 온도 차이가 나타났습니다. 다만 탄원서 자체의 성격과 보도 신중론에 대해서는 진영을 넘어 일부 공통된 인식도 확인됩니다.

이 이슈의 질문 1
비판 36%중립 62%우호 2%

패널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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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6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
  1. 박성태답변 인용

    “동안 예, 어떤 노력을 계속했어요. 이제 어느 날 갑자기 대통령에게 텔레그램 보내자. 이거 아니고요. 무려 7개월간에 긴 여정이 있었습니다.”

  1. 박성태답변 인용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대통령에게 또 홍익표 정무수석에게 텔레그램으로 탄원서를 보냈잖아요. 이렇게 보내야겠다고 생각한 배경은 뭡니까? 아, 일단 결심하게 된 원인 이유”

  1. 김혜지답변 인용

    “그거를 가십이라고 가십인데 뭐 우리가 이야기할 책임이 없고 의무가 없습니다. 이렇게 우아하게 이야기하고 있을게 아닙니다. 그리고 저는 강유정 국회의원이었었잖아요. 본인의 보좌관이 성추행을 당했고”

  1. 이윤규답변 인용

    “지금 그 강유정 대변인을 향해 가지고 비판해야 되거든요. 그 많은 여성 단체들 지금 뭐 하고 있는지 정말”

  1. 이윤규답변 인용

    “정도의 인지 수준을 갖고 있는지 도덕 수준을 갖고 있는지를 여실히 보여줬던 사례인 것 같고 가운식 서실장의 사의 표명이 지금”

  1. 이윤규답변 인용

    “그리고 우리가 사실 저렇게 청와대 대변인쯤 되는 사람의 어떤 말을 들어본다고 한다면 그건 아주 좋은 기회입니다. 어떻게 하기 좋은 기회냐면 우리 그 권력자들은 어떤 사고 방식을”

  1. 정영진답변 인용

    “사례다. 그 정도. 예. 알겠습니다. 물론 이제 반론에 대해서도 충분히 보장은 또 돼야 되겠죠. 예. 저희는 가끔 뭐 이렇게 연락이 와서 뭐 반론해달라 아니면 이거 우리 의원 이렇다라고 얘기하면 반드시 저희는”

  1. 이석현답변 인용

    “근데 이렇게 언론사에다가 의원실에서 의원이 할 거면 보통 의원이 그 사장한테 전화합니다. 아, 그러니까 그 위로 이렇게 위로 갑니다. 이거는 그래서 압박이라고 보기에는 좀 자잘한”

  1. 박지훈답변 인용

    “보좌진하고 KBS에 예를 들어서 여당 출입 기자하고는 연락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고 다만 어떤 내용이 오느냐 이제 이 부분은 조금 더 중요한 어떤 사실 관계를 하긴 해야지만”

  1. 채윤경답변 인용

    “아, 그리고 그 KBS가 지난 주말에 그 김승원 의원 있잖아요. 김승원 후보자의 탄원서를 제출하려는 그 보좌관이 있었고 결국에는 제출을 하고 나서 이제 낙마를 하게 됐는데 그 당시에이 그 낙마 후에 KBS가이”

  1. 진중권답변 인용

    “그러다가 결국은 이제 어떻게 잘렸냐면은 내가 볼 때는 언론인 거 같아요. KBS에서 터트려 버렸거든. 아, KBS 딱리고 그다음에 일단 보도가 나간 다음에 뭘 했냐면 결재가”

    2026.09.23시사저널 TV
  1. 진중권답변 인용

    “이걸 알고도 결국은 자르지 못했던 거라는 겁니다. 아 그러다가 결국은 이제 어떻게 잘렸냐면은 내가 볼 때는 언론인 거 같아요.”

    2026.09.23시사저널 TV
  1. 진중권답변 인용

    “일단은 사실은 그 전까지만 해도 이 탄원서가 올라오기 전까지만 해도 이미 그 전에 드러난 사실만 가지고도 이 사람이 임명하면 큰일 난다는 거 알았잖아.”

    2026.09.23시사저널 TV
  1. 진중권답변 인용

    “이게 좀 황당한 거거든요. 이제 가능성이 떨어진다는 얘기 아니겠습니까? 일단은 사실은 그 전까지만 해도 이 탄원서가 올라오기 전까지만 해도 이미”

    2026.09.23시사저널 TV
  1. 김영진답변 인용

    “저는 김성원 어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그이 내용은 김성원 후보자가 책임을 지고 장관 후보가 사퇴했기 때문에 일단락됐다라는 생각이 되고 나머지 부분들은 절차와 시스템에 따라서 그 확인하고 조치하면 될 거”

  1. 김종배답변 인용

    “마지막으로 짧게 이거 여쭤보겠습니다. 김승원 의혹이 있지 않습니까? 탄원 내용. 자, 일단 그 어차피 이제 낙마를 했기 때문에 끝난 사안이라고 보십니까? 아니면 그래도 그거는 좀”

  1. 강찬호답변 인용

    “민주당에서 탈당 지금 저 탈당설 나오죠. 지금 제가 볼 때 이런 경우 원래 그냥 어떻게든 막아보려고 길을 쓰고 보면 볼수록 잘된 인사라고 했는데 그런 얘기 한 직후에 지금 딴데도 아니고”

  1. 강찬호답변 인용

    “제가 볼 때 만약 그 기자가 저 민주당이 상황이 전하는 저 상황이 사실이라면 저는 저 한동훈과 국민의 힘의 앞날은 밝고 밝고 너무나 밝을 것이다. 저 완전히 지금 현실이나 민심과 동떨어지는 인식을 하고”

  1. 윤건영답변 인용

    “저는 그동안에 제기대오게 되겠서 정치권에서 갑론을박할 이슈는 아니라고 봅니다. 왜냐하면 법적인 문제, 법원에 가 있는 문제는 계속 재판이 열립니다. 9월 달에도 있고 10월에도 있고 판결을”

  1. 성지영답변 인용

    “그렇죠? 피해자가 엄연하게 지금 뭐 진상 규명 해 봐야겠지만 피해자가 있는 상황에서 가십이라는 표현이 굉장히 좀 문제가 된다고 지금 비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