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4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5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6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7대통령의 SNS 소통 방식, 어떻게 봐야 하나?8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9검찰개혁과 중수청 출범 자체가 옳은 방향인가10검찰청 폐지·검찰개혁은 진정성 있는 개혁인가, 정치적 슬로건인가분석 영상 468건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4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5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6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7대통령의 SNS 소통 방식, 어떻게 봐야 하나?8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9검찰개혁과 중수청 출범 자체가 옳은 방향인가10검찰청 폐지·검찰개혁은 진정성 있는 개혁인가, 정치적 슬로건인가분석 영상 46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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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 군지휘관 선고 · 발언 2

이 이슈에서 임재성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
  1. “길진 않습니다. 뭐 6개월 1년 이렇게 보진 않았고 최소한 2024년 10월 1일 국군의 날 행사 직후에 술 먹으면서 비상 대권이나 비상 조치 이야기했던 건 그때부터는 명시적으로 이 사람들의 계엄에 대한 의사의 공모가”

  2. “그 판결 내용이 좋다라고 말씀드렸던 건 이제 언제부터 계엄을 모의했느냐라고 했을 때 기억나시겠지만 이제 직위현 재판부가 즉흥적이다. 한번 12월 1일 날 하고 12월 3일 날 버튼 눌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