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훈 해명
박정훈의 고소를 도둑이 제 발 저린 것으로 평가 박정훈 의원이 당선인 만남 주장이 거짓으로 드러나 신뢰성 문제 지적 박정훈 의원이 지역구 의원으로서 책임을 회피하며 거짓 해명을 했다고 비판
패널 3
배지를 누르면 그 패널의 발언만 봅니다 · ↗는 패널 페이지발언 2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네. 사실 당원 계시판 사건 때도 우리가 빨리 고소고발 조치부터 하자. 그래야지 진상을 파악할 수 있다. 또 그런 이야기처럼 이번 거도 좀 그런 거 같아요. 빨리 좀 파악을 했으면 좋겠죠. 그래서 한 번도 안 갔냐?”
2026.09.30이영풍TV
“그렇죠. 근데 만약에이를 사실 나간 적이 있다고 했다면 결국에이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송파하고 그 시위 현장에 지금 나갔는지 안 나갔는지가 사실인지 아니면 허위 사실인지 그니까 진실한”
2026.09.30이영풍TV
“거짓말을 못 합니다. 요즘에 요즘에 그 배현진 의원님처럼 사진이 다 찍혀요.”
2026.06.09매일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