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미원조 교육 논란
국방부와 전쟁기념관의 항미원조 용어 사용을 반국가적 행위로 비판 국방부 산하 전쟁기념사업회의 항미원조 교육 시도를 비판 국방부 전쟁기념관의 항미원조 교육 프로그램 논란을 소개
패널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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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전쟁 기념관이 아니라이 중국 전쟁 기념관 같아요. 항미원조 얘기도 나오고. 예.”
2026.07.29매일신문
“아, 다른 점이 하나 있습니다. 북한에 있을 때는요. 중공군의 참전에 대해서 잘 가르치지 않습니다.”
2026.07.16매일신문
“대한민국의 안보관을 완전히 뒤집고 앉아 있어요. 이거는 아군의 정당성에 총질를 하는 이적 행위라고 볼 수밖에 없는 겁니다. 그래서”
2026.06.26펜앤마이크TV
“항미원조라는 용어를 쓴다는 것은 UN의 결의에 의한 국제 사회의 적법한 원조를 미국의 불법 침장으로 선동하는 중공의 입장을 그냥 여구없이 수용하는 행위다.”
2026.06.26펜앤마이크TV
“그런데 느닷없이 국방부 대변인이 나서서”
2026.06.26펜앤마이크TV
“어처관이가 없습니다. 지금 채팅창에서 갑바위 님께서 있을 수도 없는 일이라고 막 그냥 분노를 터뜨리시는데”
2026.06.26펜앤마이크TV
“네. 근데 어, 전쟁 기념관이라는 데가 어떤 데냐? 전쟁규년관이라는게 무슨 뭐 정부 제공하는 그런 데가 아닙니다.”
2026.06.16펜앤마이크TV
“그러니까 625 전쟁에 대해서 저쪽에 이야기도 들어봐야 돼라는 거잖아요. 그러면 그니까 이런 비유가 가능하죠. 아우슈비츠 수용소에서 히틀러 말도 들어봐야 돼.”
2026.06.10매일신문
“예.이 이 포스터를 어떻게 항미원조를이 어린 친구들에게 어린아이들에게 우리나라 자라나는 색싹들에게 625 전쟁은 항미 원조야.”
2026.06.10매일신문
“굉장히 분노 화가 납니다. 항미원조 미국에게 대항하고 조선을 지원한다.”
2026.06.10매일신문
“아, 저 항미 원조란 말 자체가 써서 안 된 말이에요.”
2026.06.09펜앤마이크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