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기자회견
기자회견에서 대통령이 자기 확신을 내려놓고 소통하겠다고 밝혔다고 평가 공직자들의 사명감 부재와 인사 공백을 비판 기자회견 이후 결집 효과와 반등을 분석
패널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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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어. 그런데 지금의 그 공직자들은 큰 사고 치지 말고 입심하고 대통령 무난하게 무사히 마치자이 정도 선에 머물러 있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근데 여기에서 어떤 그 국가의 녹을 먹고 일한다고 했을 때”
2026.09.30시사IN(시사인)
“아 그렇죠. 그러니까 그런데 이제 그거는 현상이고 근원을 더 따져갈 필요도 있는데 저는이 직권 이기에 참모들의 문제가 있다고 보는 것이 단순한 인사 문제가 아니라 꿈이”
2026.09.30시사IN(시사인)
“어, 그러긴 합니다만은 무언가 이제 그 대신 크게 품는 방식으로 이거를 넘어설 수가 있느냐.”
2026.09.29스픽스
“그래서 어떻게 보면 이런 부분이 나는 조금 어 이재명 정부가 어떻게 보면은 지난 1년간”
2026.09.29스픽스
“그건 아직은 잘 모르겠어요. 왜냐면 그 좀 의외거든요. 다른 조사는 또 떨어진 조사들도 있잖아요. 그러니까 뭐 떨어진 조사도 있고이 올라간 조사도 있는데네”
2026.09.28MBC 라디오 시사
“지금. 음. 음. 그렇게 될지는 잘 모르겠고요. 기자 회견 이후에 약간의 결집 효과 어 이완됐던 대통령 지지층들이”
2026.09.28MBC 라디오 시사
“돼요. 서용주. 저는 상승 추세에 올라탔다. 그렇게 보는게 맞아요. 뭐 이게 뭐 저 수치는 거짓말 하지 않으니까. 네일 날또조금에서 오르고”
2026.09.28MBC 라디오 시사
“일종의 이제 말하자면 뭐 사이클이라면 사이클이고 파도라면 파도인데 6월 3일 이후에 거세게 이제 몰아치던 파도의 흐름이 좀 대통령 기자 회견을 기준으로 해서 최소한 이제 진영 내에서는 이제 좀 약간 한한 흐름”
2026.09.28한겨레TV
“어떻게 보시나요? 아니, 개인적으로는 이제 기자 회견 효과인데 기자 회견 때 이제 정말 대통령이 오죽하면 저렇게까지 이야기하시겠느냐라는 동정심과 어떤 내부 결집 예 그것이 효과를 저는 발휘했다고 봐요.”
2026.09.28한겨레TV
“대통령이 그날 하신 내용이 다 논리적 합리적으로 다 맞아요. 네. 근데 뒤에 왜 이 여론 조사가 안 올라가느냐는 이게 그게 미진한 거예요. 아 예를 들자면 이런 거 아닙니까?”
2026.09.24스픽스
“문제가 있다. 지금도 제가 다시 말씀드리지만 샌프란시스코 서밋에 대해 가지고 뭐 이재명 독트린라고 하든 이재명 라운드라고 하든지 뭐 하나 좀 이런 만들어 보세요 좀. 음.”
2026.09.24스픽스
“음. 네. 그렇죠. 대통령이 일하는 만큼의 평가를 못 받는 것 중에 하나가 박진영 평론가 보시기엔 홍보의”
2026.09.24스픽스
“제가 봤을 때도 이 정도 양이면 닥치고 공급이에요. 그럼요. 그러면은 대통령 메시지도 그렇고 정부의 메시지도 그렇고 닥치고 공급만 이야기해야 돼요.”
2026.09.24스픽스
“그니까 공격하기 위한 건 말씀드린 것처럼 이제 언론 환경의 문제고 프레임의 문제도 작동을 하고 있고요. 그 상대방과 언론 환경을 고려하지 않은 홍보 전략의 부재입니다. 아”
2026.09.24스픽스
“네. 그리고 지난주에 짚어 주신 것 중에 하나가 부동산 얘기 안 했으면 좋겠다. 저는 그 말씀이 마음에 와닿거든요. 그러니까 왜냐면 이게 정말 어려운 문제니까 이재명 대통령이 저 문제를 S 못 번척하면 안 되냐”
2026.09.24스픽스
“일단 낮은 자세로 국민들에게 사과를 했다. 그 부분에서 점수를 드리고 싶습니다. 네. 결국 정치라는 것도 정책이라는 것도 인간이 하는 행위지 않습니까? 결국 인간이라고 하는 것은 이성적”
2026.09.24스픽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