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유튜버 고충
나쁜 놈들을 쫓는 기자 역할의 고충과 좌절감을 토로 방송사와 유튜브 제작 환경의 차이를 설명 정치 유튜브 제작의 고충과 보람에 대해 설명
패널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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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제가 하는 일이 기자인데 나쁜 놈을 쫓아가서 나쁜 놈들한테 욕해 주는게 저희 역할입니다. 근데 나쁜 놈들이네 수준이 점점 떨어져요. 네. 조금 나아질 줄 알았어요. 사람들이 더 많이 배우고 조금 더 좀”
2026.10.01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저도 사실 최근에 이제 김은지 기자와 시사인 팀에서 했었던 거를 좀 다르게 변용을 했었는데”
2026.09.24MBC 라디오 시사
“아니 아니 기본적으로 포맷이 자유롭기 때문에 할 수 있는 건 많아서 그거는 장점이 있는 거 같아. 예를 들어서 그니까 대선 TV 토론 같은 거 저희가 작년에 했었을 때 이거 웬만한 방송 3사를 이기기 어려운 콘텐츠.”
2026.09.24MBC 라디오 시사
“음. 그 저도 이제 뭐 방송 제작을 하다가 유튜브로 넘어온 경우여서 방송사에서 제작할 때만 하더라도 항상 고민이 말씀하신 발제의 부분 그니까 아이템을 뭘로 정할 거냐 하는 거거든요. 근데 저는 이제 그때도”
2026.09.24MBC 라디오 시사
“어 그렇죠. 그니까 기본적으로 항상 긴장감을 유지한 채로 뉴스를 봐야 되기 때문에 그니까 출퇴근 시간이 따로 없다고는 봐야 될 거 같아요. 근데 그게 또 거꾸로 생각해 보면 사실 아이템의 보고가 끝이 없다라고”
2026.09.24MBC 라디오 시사
“사실 어 정치 전공하는 그 교수님들이 저 심리 전공하는 저한테 그런 농담하니 농담을 하세요. 너들은 참 좋겠다 그래지. 왜 그때 새로운 이슈가 뭐가 있는”
2026.09.24MBC 라디오 시사
“그리고 예전에 비하면은 정책 콘텐츠에 대한 이제 접근성이 굉장히 좀 좋아져 가지고 저희 그 어릴 때 뭐 제 20대 때나 이럴 때만 하더라도 신문을 보거나 뭐 인터넷 게시판에서 일부 접하거나 아니면 이제”
2026.09.24MBC 라디오 시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