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리포트 · 2026년 9월 21일 (일)자동 생성 · 베타
이재명 개헌·연임 입장, 명확성 요구에 여권 내부 균열
한 줄 결론
왜 중요한가
세력 지도
이념 성향 × 입장 — 판독된 패널 40명
시나리오전개 경로 — 근거 발언과 함께
숫자로 보는 판검증 발언 기준
1,094발언
179패널
215영상
34채널
일별 발언량 (최근 14일)
89101112131415161718192021
무엇을 말했나 — 세부 이슈 구성
이재명 기자회견 409건이재명-김어준 결별 191건이재명 지지율 발언 141건이재명 부동산 기자회견 129건기타 224건
누가 말했나 — 진영 분포
143 vs 32이재명 vs 국민의힘 언급 (창 7일 합)
7/7일이재명 언급이 더 많았던 날
대통령 발언 이후 '진솔했다'는 평가와 '선명함이 없었다'는 비판이 동시에 나오고 있다. 연임 문제는 일단락됐다는 시각이 우세하나, 공소 취소 관련 미련이 남아 있다는 지적이 이어진다. 전계완+0.3▶ · 강대규+0.7▶ · 정광재+0.8▶
판이 움직인 순간타임라인
09-15
능동적 매듭짓기 필요
여권 인사들은 공소 취소와 연내 개헌에 대해 수세적이지 않고 능동적으로 판을 정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신뢰 문제가 핵심이라는 지적도 나왔다. 김종대-0.8▶ · 강성필-0.6▶
“네. 저는 공소 취소 문제 같은거나 어떤 연내 개헌에 대해서는 수세적 말투가 아니고 음 어 능동적으로 판을 정리하는 매듭 짓기가 필요하다.”김종대 -0.8 · 09-15▶
09-16
명확한 답변 촉구
일부 패널은 대통령이 간접 화법으로는 부족하다며 기자회견에서 직관적이고 분명한 답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여당 내에서도 연임 불가를 명확히 밝혀야 한다는 목소리가 있었다. 신인규-0.2▶ · 장성철+0.6▶ · 김종혁+0.8▶
“이제는 간접 화법으로는 이분들이 더 이상 알아듣지 못하거나 계속 악용을 하기 때문에 이번 기자 회견은 국민들의 관심도도 높기 때문에 좀 더 명확하게 좀 선명하게 이야기를 더”신인규 -0.2 · 09-16▶
09-17
인위적 공소취소 불가
법무장관 후보자가 공소 취소는 인위적으로 할 수 없다고 못 박았다. '연임 개헌'과 '공소 취소'를 아예 없애 버려야 한다는 주장도 제기됐다. 이동학-0.7▶ · 박진영-0.8▶
“지금 법무장관 후보자도 공소 취소는 인위적으로 할 수 없다라고 분명히 못을 박았어요. 근데 이렇게 얘기를 하고 법무 장관이 된 다음에 이걸 다시 추진해 그러면은 정말 심판받는 거겠죠. 원칙적으로 그거는 인위적인”이동학 -0.7 · 09-17▶
09-18
기자회견 연기와 기대
기자회견이 당일 연기되면서 긴장감이 고조됐다. 대통령이 어떤 메시지를 낼지에 관심이 집중됐다. 이동재+0.5▶
“오늘 변호사님 오전 10시 저희가 기다리고 있었잖아요. 기자 회견 오전 10시 30분 연기됐습니다. 10시 30분 예 청와대 기자 회견이 이렇게 당일에 연기되는 케이스는”이동재 +0.5 · 09-18▶
다수설 스트레스 테스트
우세론이 깨지는 조건 — 그 조건을 먼저 말한 패널
각 진영이 읽어야 할 것
발언에서 도출되는 함의 — 리포트의 해석
패널 입장 스코어보드
결과 확정 후 적중 여부를 기록한다
| 입장 요지 | 패널 | 근거 발언 (STT 원문) | 날짜 | |
|---|---|---|---|---|
| 명확한 입장 밝혀야 — 14명 (표는 발언 많은 10명) | ||||
| 명확하게 말해야 | 신인규 -0.2 | “이제는 간접 화법으로는 이분들이 더 이상 알아듣지 못하거나 계속 악용을 하기 때문에 이번 기자 회견은 국민들의 관심도도 높기 때문에 좀 더 …” | 09-16 | ▶ |
| 능동적 매듭짓기 | 김종대 -0.8 | “네. 저는 공소 취소 문제 같은거나 어떤 연내 개헌에 대해서는 수세적 말투가 아니고 음 어 능동적으로 판을 정리하는 매듭 짓기가 필요하다.” | 09-15 | ▶ |
| 연임개헌 없애야 | 박진영 -0.8 | “굉장한 후퇴일 수 있죠. 어 그래서 저는 어 예를 들자면 뭐 대통령 연임 개헌 이야기라든가 공소 취소라 이걸 아예 없애 버렸으면 좋겠어요.” | 09-17 | ▶ |
| 직관적 답변 필요 | 장성철 +0.6 | “그러지 않을까요? 그런 직관적인 답변을 안 할 거면 굳이 뭐 기자 회견 할까 좀 그런 생각이 드는데 역대 대통령들과 비교해 보면 기자 회견을…” | 09-16 | ▶ |
| 의도 밝혀야 | 윤희석 +0.8 | “네. 어떤 말씀하셔야 될지 이제 거기에 따라서 많이 정해지겠죠? 네. 꼭 어떠한 말씀을 하셔야 된다라고 생각하세요? 어, 많이들 말씀하시잖아…” | 09-18 | ▶ |
| 선명함 없었다 | 강대규 +0.7 | “보여지고요. 뭔가 선명함이 없었어요. 예를 들어서 ox처럼 딱딱 들어야 되는데 ox를 안 들고 다 둘이 뭉실 아사 모사 그렇다고 고개 숙여서…” | 09-18 | ▶ |
| 두 번 안 한다 밝혀야 | 박상수 +0.7 | “제가 아까 계속 말씀을 드리는 거는 이게 연임만이 포커스가 아니라 중임이라는 문제도 분명히 있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까지 다 해서 그냥 …” | 09-19 | ▶ |
| 분명한 단어로 | 최창렬 +0.2 | “어 그니까 이 신뢰 위기를 해소하기 위해선 그 공소 취소 문제와 그 연임 개헌에 대해서 분명한 네. 단어로 애매하게 지나면 프랑스 때처럼 헌…” | 09-18 | ▶ |
| 공소취소 미련 | 정광재 +0.8 | “그러니까 제가 연임에 대해서는 평가한다 그랬잖아요. 진보한 입장을 내놨기 때문에. 근데 공소취소와 관련한 문제에 대해서는 여전히 미련을 버리…” | 09-18 | ▶ |
| 분명한 입장 밝혀야 | 김종혁 +0.8 | “공소 취소에 대한 분명한 입장을 밝혀야 돼요. 그러니까 더 이상 그 나 내 혐의에 대해서 내가 대통령하면서 이것을 갖다가 무슨 특검을 임명하…” | 09-16 | ▶ |
| 불필요·정치공세 — 11명 (표는 발언 많은 8명) | ||||
| 공소취소는 억울 | 오창익 -0.6 | “공소 취소 이건 제가 이제 대통령이면 너무 억울할 것 같아요. 내가 그 난도지를 당당 당당했고 역사상 가장 깊은 자상을 입었는데 대통령이란 …” | 09-15 | ▶ |
| 회피·개헌 시나리오 | 박민영 +0.9 | “그런 지적들이 나온게 벌써부터 몇 달 됐습니다. 몇 달. 근데 그때까지는 계속해서 말 빙빙 돌려가면서 헌법상 불가능하다. 본인 답변을 회피하…” | 09-18 | ▶ |
| 연임은 클리어 | 박원석 -0.8 | “아니 그 뭐 지금 이제 제일 정치적으로 뾰족하게 그 관심이 돼 관심으로 되 게 그 연임하고 공소취소인데 그 연임은 사실 불가능한 얘기입니다.…” | 09-16 | ▶ |
| 클리어됐다 | 정옥임 +0.6 | “이런 말씀이죠. 아니요. 그러니까 지금 그 주요 쟁점들이 있었잖아요. 자세히 내용을 뜯어 보면 전향적인게 없잖아요. 예를 든다면은 지금 이제…” | 09-18 | ▶ |
| 정무판단 문제 | 문성호 +0.6 | “통상적인 걸 떠나서 더 못할 거라고도 봐요. 왜냐면 지금 청와대 전체 정무라인이라고 할까? 여기 정무 판단이 제대로 안 돼요. 라인이 참모가…” | 09-16 | ▶ |
| 연임 없다 정리 | 여선웅 -0.6 | “지금 불가능하잖아요. 그리고 지금 연임 없다. 연임 안 한다. 이게” | 09-19 | ▶ |
| 최선의 답변 | 김민하 -0.8 | “기자 회견 한 번으로 말씀하셨듯이 이제 톤앤매너도 좋고 저도 이제 공감하거든요. 답변 내용도 정제되어 있는 내용의 그런 답변들은 지금 뭐 상…” | 09-18 | ▶ |
| 출마 못한다 | 박지원 -0.7 | “대통령 기자 회견 기대가 크실 텐데요.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저는 대통령은 거듭 말씀드리지만은 다음 선거에 출마할 수뿐이 아니에요. 그렇죠.…” | 09-18 | ▶ |
| 일부 정리·유보 — 15명 (표는 발언 많은 6명) | ||||
| 대통령 해법 필요 | 김완 -0.6 | “정치적인 이슈인데 이게 두 개 다 어렵죠. 근데 저는이 둘 중에 뭐라도 대통령이 좀 해법이 아닌 해법 뭐 대통령스러운 모습 이런게 좀 나오 …” | 09-16 | ▶ |
| 진솔했다 평가 | 전계완 +0.3 | “이재명 대통령 기자 회견으로 좀가 보겠습니다. 전체적으로 대통령이 매우 무거운 마음으로 이제 국민들을 마주하면서 다시 초심으로 더 낮은 자세…” | 09-19 | ▶ |
| 인위적 공소취소 안돼 | 이동학 -0.7 | “지금 법무장관 후보자도 공소 취소는 인위적으로 할 수 없다라고 분명히 못을 박았어요. 근데 이렇게 얘기를 하고 법무 장관이 된 다음에 이걸 …” | 09-17 | ▶ |
| 주춤하는 모습 | 강수영 +0.6 | “지금 국민들 입장에서는요. 대통령이 뭔가 주춤주춤하는 것처럼 보여요. 이게 되게 심각한 문제입니다.” | 09-16 | ▶ |
| 진영에 호소 | 김상욱 -0.6 | “버린 거예요. 어떻게 보면 대통령께서 오늘 하시는 연설은 오늘 하신 연설은 우리 민주진영에 대한 호소라고 생각합니다. 아, 오히려” | 09-18 | ▶ |
| 선명하게 답변 | 강유정 -0.6 | “예. 어 첫 번째로는음 길지 않은 대답으로 많은 질문들에 대해서 그래서 궁금증을 가지고 있는 부분을 되도록 남기지 않고 많은 질문을 하고 대…” | 09-19 | ▶ |
회차가 쌓이면 “누구의 읽기가 실제로 맞는가”가 축적 데이터가 된다 — 이 스코어보드가 연재의 축이다.
어떻게 만들었나
리포트생성방법 전문 →
원천. 유튜브 정치채널 34개의 최근 7일 발언 중 목소리로 화자가 확인된(성문검증) 1,094건만 사용. 미검증 발언은 집계·인용에서 제외.
- 이슈 선정 — issuemaker 데스크 랭킹 1위 카드의 이슈 클러스터. 화면과 같은 기준.
- 입장 판독 — 발언 2건 이상 패널의 발언 묶음을 AI가 읽어 대립축 기준 3분류. 같은 패널의 전후가 다르면 ‘이동’으로 표기. 당사자·캠프 인사는 제외.
- 인용은 자막 STT 원문 그대로(오탈자 포함). 모든 ▶ 는 해당 영상의 발언 시각으로 — 독자가 직접 검증할 수 있다.
- 본문 숫자는 전부 DB 집계에서 기계로 넣는다 — AI는 분류와 문장만 쓴다(발언 id 없는 인용은 발행 전 자동 탈락).
- 이 리포트는 자동 생성 · 사람 검수 전(베타) 단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