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리포트 · 2026년 9월 26일 (금)자동 생성 · 베타
조희대 재의요구 거부, 정치 공방으로 번진 사법부 갈등
한 줄 결론
왜 중요한가
세력 지도
이념 성향 × 입장 — 판독된 패널 41명
시나리오전개 경로 — 근거 발언과 함께
숫자로 보는 판검증 발언 기준
219발언
72패널
52영상
19채널
일별 발언량 (최근 6일)
212223242526
무엇을 말했나 — 세부 이슈 구성
조희대 회부 의구심 98건이재명-조희대 차담 97건이재명 내란특검 24건
누가 말했나 — 진영 분포
50 vs 16조희대 대법원장 vs 이재명 대통령 언급 (창 7일 합)
4/5일조희대 대법원장 언급이 더 많았던 날
대통령 출국 직후 발표된 입장문을 둘러싸고 뒤통수 논란과 정치 행위 주장이 확산됐다. 이후 내란 특수본 구성 보도가 겹치며 갈등이 프레임 경쟁으로 이동하는 흐름이다. 박원석-0.8▶ · 윤건영-0.7▶ · 이준우+0.8▶
판이 움직인 순간타임라인
09-22
차담 후 입장문 발표
대통령과 차담을 한 직후 대법원장이 재제청 거부 입장을 내놨다. 사법부 독립과 제청권 무력화 논란이 제기됐다. 윤기찬+0.8▶ · 박정호-0.7▶
“얘기거든요. 그럼 대법원장에 나 그렇게 하겠습니다라고 하면 대법원장의 제청권이 무력화 되는 걸 스스로 인정하는 거고 그럼 대법원은 독립성이 형해화 되는 거거든요. 이건 대법원장이 받아들일 수가 없는 거예요. 제청을”윤기찬 +0.8 · 09-22▶
09-23
헌법 근거 공방
여권은 헌법과 법률에 따른 불가피한 결정이라고 옹호했다. 범여권은 헌법적 사고이자 정치 행위라며 반발했다. 정광재+0.8▶ · 김정환-0.7▶ · 하헌기-0.8▶
“헌법적 근거를 찾을 수 없다. 저는 여기에 정답이 있다고 봐요. 대법원의 어 대법관의 임명과 관련해서는 정말로 대법원장의 제청으로 국회 임명 동의를 거쳐 대통령이 임명한다.”정광재 +0.8 · 09-23▶
다수설 스트레스 테스트
우세론이 깨지는 조건 — 그 조건을 먼저 말한 패널
각 진영이 읽어야 할 것
발언에서 도출되는 함의 — 리포트의 해석
패널 입장 스코어보드
결과 확정 후 적중 여부를 기록한다
| 입장 요지 | 패널 | 근거 발언 (STT 원문) | 날짜 | |
|---|---|---|---|---|
| 조희대의 재의요구 거부는 정당한 권한 행사 — 16명 (표는 발언 많은 10명) | ||||
| 헌법상 불가피 | 김영우 +1.0 | “대통령 면담 신청을 했는데 그것을 받아들여 주지 않은 받아들여 주지 않은 그런 관례도 없었어요. 그러니까 법에 따라서 원래 서면 제청을 하게…” | 09-22 | ▶ |
| 원칙주의 정당 | 김기흥 +0.9 | “어 조희대 대법원장이 원칙주의자거든요. 이 사람이 어 헌법과 법률에 따라서 이 일을 할 수밖에 없는데 아니 자기가 아무리 20일 동안 찾아봐…” | 09-22 | ▶ |
| 내란프레임 대응 | 이준우 +0.8 | “그러고 나서 바로 거의 동시에 내일 특수본을 새로 꾸린다라고 말하는 거 보면은 지금 이미 짜놓은 거 같아. 조희대 대법원장이 제청 거부 하니…” | 09-23 | ▶ |
| 정권 붕괴 시그널 | 선우윤호 +0.8 | “이게요. 저는 장기적으로 봤을 때 아니죠. 단기적으로 봤을 때도 당장 그러한 반발이 나올 수 있다. 어디에? 이재명 정권과 민주당에 대한 집…” | 09-25 | ▶ |
| 내란프레임 대응 | 이준우 +0.8 | “그러고 나서 바로 거의 동시에 내일 특수본을 새로 꾸린다라고 말하는 거 보면은 지금 이미 짜놓은 거 같아. 조희대 대법원장이 제청 거부 하니…” | 09-23 | ▶ |
| 사법부 독립 보루 | 장예찬 +0.8 | “만나서 이야기 잘하고 미국 간 뒤통수회 되고 어 나 너 말 안 들어줄 거야. 너 위헌이야. 굉장히 위험한 음 그니까 좋은 쪽으로 위험한 발언…” | 09-22 | ▶ |
| 재량권 행사 | 윤희석 +0.8 | “그런데 재청하는 과정에서 대통령과 협의를 안해. 안 한 건 아니죠. 하려고 했는데 이제 결국은 합의가 안 된 거죠. 협의는 했는데 합의가 안…” | 09-22 | ▶ |
| 원칙주의자 | 신지호 +1.0 | “아 네. 조희대 대법원장은요. 저는 직접 뭐 만나 본 적 없지만 주변 사람들 그 평가를 들으면 그냥 뭐 원칙주의자라는 거예요. 전형적인 선비…” | 09-23 | ▶ |
| 헌법 근거 | 정광재 +0.8 | “조희대 대법원장은 헌법에 근거해서 얘기를 하고 있잖아. 헌법적 근거를 찾기가 어렵기 때문에 이런 결론을 어” | 09-23 | ▶ |
| 나쁜 선례 방지 | 박상규 +0.8 | “지금 조희대 대법원장은 바둑으로 말하면 꽃놀이패입니다. 예. 예. 꽃놀이패라는 건 바둑 두시는 분 알지만 아 따도 되고 안 따도 되고 그래서…” | 09-23 | ▶ |
| 조희대의 재의요구 거부는 정치적·위헌적 행위 — 24명 (표는 발언 많은 8명) | ||||
| 입장문 정치 | 현영준 0.0 | “조희대 대법원장이 어제에 이어서 오늘도 연일 입장문 정치를 하고 있습니다. 그 오늘 낸 입장문에서는 어제 입장문에 대해서 여러 가지 해석이 …” | 09-23 | ▶ |
| 정치적 타이밍 | 최혁진 -0.7 | “네. 그 웃기는 얘기를 한 거죠. 웃기는 얘기를 했어요. 네. 헌법의 근거와 사유를 찾을 수 없다는 얘기는 해도 된다는 얘기를 뒤바꿔서 해도…” | 09-23 | ▶ |
| 사법부 정치 | 서용주 -0.8 | “네. 사실 이제 만나든 안 만나든 부분에 있어서의 공방을 가져온 자체가 문제고요. 대법원장이 만남이 없이 그냥 본인이 결정해서 섬년했다. 이…” | 09-22 | ▶ |
| 위헌 정치행위 | 김완 -0.6 | “결정으로 해서 이제 위헌·위법의 요소가 있는지를 따져볼 때가 됐다라고 생각합니다. 대법원장의 행동에 그러니까 예를 들면 헌법에 재제청권이 명…” | 09-22 | ▶ |
| 뒤통수·불명확성 | 박원석 -0.8 | “그리고 어제 대통령하고 대면을 했잖아요. 임명장 받는 자리에서. 그럼 그 자리에서도 대통령하고 협의를 할 수 있었지 않습니까? 근데 그래놓고…” | 09-22 | ▶ |
| 사법쿠데타 | 김진욱 -0.6 | “위배되는 거예요? 저희가 볼 때는 지금 조희대 대법원장께서 어이 헌법 정신을 좀 오독하고 계신가 계신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동안 그…” | 09-22 | ▶ |
| 절차 하자 반복 | 김동인 -0.6 | “대중에게 사실이 재권이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본인 입으로 이제 직접적으로 설파하기보다는이 사실상 절차적인 하자가 없다라는 입장만 계속해…” | 09-25 | ▶ |
| 정치적 의도 | 윤건영 -0.7 | “예. 직접 썼다 자기가. 예. 직접 쓴 거는 잘못된 거죠. 그러면 대법관 중에 1/인 사람이에요. 예. 그럼 1/인 사람이 왜 이렇게 오바를…” | 09-23 | ▶ |
| 판단 유보·양측 비판 — 1명 | ||||
| 정치적 포석 | 김종석 +0.4 | “사실 어제 조희대 대법원장은요. 이재명 대통령과 만나기도 했습니다. 대통령이 뉴욕으로 떠나기 전날 김성수 신임 대법관 임명식을 위해 만난 자…” | 09-23 | ▶ |
회차가 쌓이면 “누구의 읽기가 실제로 맞는가”가 축적 데이터가 된다 — 이 스코어보드가 연재의 축이다.
어떻게 만들었나
리포트생성방법 전문 →
원천. 유튜브 정치채널 19개의 최근 7일 발언 중 목소리로 화자가 확인된(성문검증) 219건만 사용. 미검증 발언은 집계·인용에서 제외.
- 이슈 선정 — issuemaker 데스크 랭킹 1위 카드의 이슈 클러스터. 화면과 같은 기준.
- 입장 판독 — 발언 2건 이상 패널의 발언 묶음을 AI가 읽어 대립축 기준 3분류. 같은 패널의 전후가 다르면 ‘이동’으로 표기. 당사자·캠프 인사는 제외.
- 인용은 자막 STT 원문 그대로(오탈자 포함). 모든 ▶ 는 해당 영상의 발언 시각으로 — 독자가 직접 검증할 수 있다.
- 본문 숫자는 전부 DB 집계에서 기계로 넣는다 — AI는 분류와 문장만 쓴다(발언 id 없는 인용은 발행 전 자동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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