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위원 눈치게임2026-W25 · 3일 기준
국민의힘 최고위원, 눈치게임 끝에 전원 사퇴할까?
"다 같이 드랍하자는 얘기"라는 우재준 최고위 발언에 조강한 최고가 반박하며 갈등이 표면화됐다. 신동욱·김재원 최고는 사퇴할 생각이 없고, 우재준과 양향자 최고는 사퇴를 요구한 상황에서 사퇴자가 세 명 확보됐다는 분석이 나온다. 맨 마지막에 남은 최고가 몸값이 가장 높아진다는 계산이 작용하며 줄서기와 과거사 회상(경선 패배 직후 사퇴 약속)까지 등장, 당내 '눈치게임'이 이슈로 떠올랐다.
64%비판
27% 중립9% 우호
발언 …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몇몇 소장파원 대안과 미래라고 하죠. 그런 사람들이 참 지금 당장 저희가 저희 국민과 당원들의 목소리를 듣는 것이 아니라 아, 다음 당대표가 누가 될 거야? 이렇게 예단을 해 버리고 여기다 줄서야지.”
2026.06.21펜앤마이크TV
“왜냐면 맨 마지막에 한 명 남았을 때 그때가 자기 몸값이 가장 높아지는게 아니겠어요.”
2026.06.19MBC 라디오 시사
“두 분이 서로 서로 조금 미루고 있다라는게 알려져 있어요.”
2026.06.19MBN News
“어 매우 선명하게 알아듣기 쉬운 얘기예요. 지금 국민의 힘 지도부가 이대로 가서 안 되니까 다 같이 드랍하자는 얘기라서 저걸 외계어라고 생각하면은 조강한 최고위원이 오히려 민심과 너무 동떨어진 어떤 외계적 인식을 하고 있는 거 아닌가 생각이 들고”
2026.06.19박성태의 뉴스쇼
“지금 이게 뭐 신동욱 김재원 최고가 당분간 사퇴할 생각이 없어요.”
2026.06.19박성태의 뉴스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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