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내 갈등2026-W26 · 3일 기준
장동혁, 당원만 믿고 당내 반발을 잠재울 수 있나?
"당원이 결정을 한다"며 선을 그은 장동혁 대표지만, 친윤 주류는 그가 총선까지 갈 거라고 보지 않고 , 한동훈-오세훈 구도로 당권이 재편될 거라는 전망이 나온다 . 장 대표 주변에 "친하게 지내는 의원이 없다" 는 지적까지 더해져, 그의 협박성 발언이 통하지 않는 분위기다 .
72%비판
28% 중립
발언 …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그러니까 이제 그 친윤 주류의 입장에서 장동혁 대표도 총선까지 갈 거라고는 절대 생각하지 않습니다.”
2026.06.25동아일보
“일단 당의 기강을 세우겠다는 우리당 출신이 아닌 한동훈 의원을 돕는 사람들 가만히 안 둬 이런 걸로 들리고요. 나한테 반계듣는 사람 당직 박탈하고 어 해당 행위로 가만히 안 두겠다. 저는 이게 협박성 발언인데 근데 협박이 안 통한다. 저 최고위원회 방송 꼭 보거든요. 옆에 있는 의원들이 이렇게 고개 숙이고 속으로 아 짜증나 이렇게 던 거 같아요.”
2026.06.25백운기의 정어리TV
“예.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한동훈 오세훈으로 집결할 수밖에 없어요. 결국에는 오세훈 한동훈의 양자간의 대결로 차기 그 당권과 대권이 결정될 겁니다.”
2026.06.25한겨레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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