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 반도체 클러스터2026-W27 · 3일 기준
정부가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에 예산을 투입해도 최적지가 아니라는 비판은 타당한가?
"최적지도 아닌 상황"이라는 발언이 나왔다. 반도체 업계는 용수·송전·인력 문제로 호남이 최적지가 아니라고 지적하며, 정부가 7년치 예산을 투입해 억지로 밀어붙이는 것이라는 비판이 있다. 반면 국가 전략적 분산 필요성과 TSMC 사례를 들어 호남 투자를 정당화하는 시각도 존재한다.
79%비판
10% 중립11% 우호
발언 …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그러니까 그러니까 이렇게 큰 민 기업들이네. 지금 앞으로의 어떤 반도체 사이클, 슈퍼 사이클을 더 유지하기 위해서라도 민간 기업이 자생적으로 본인들이 어떤 사업성이 있는 지역 최적지에다가 투자해야 될 자율성이 있는 건데이를 가지고 지금 정부가 컨트롤을 해서 심지어 정부 예산 7년 언어 7년치 예산을 가지고 투자한다고 한다면 최적지이라도라도 해야 되는 거 아니겠어요? 근데 최적지도 지금 아닌 상황이란 말이에요.”
2026.07.04펜앤마이크TV
“관치가 아니라 하더라도 지금 용수 문제 그리고 뭐 송전 문제 인력 정주 여권 문제 지금 모든 문제들이 있고이 호남이라는 지역이이 우리나라의 앞으로 미래먹거리를 책임질 기업들인데 호남이 최적지가 아니라는 것들을 국민들이 많이 관심도 갖고 있고 실제로도 그렇잖아요.”
2026.07.04펜앤마이크TV
“이거는 국가 전략적으로도 분산을 해야 돼요. TSMC 같은 경우에는 공장이 20개가 있습니다. 그래서 북쪽 중부, 남부로 아예 세 개를 구분해 놔 가지고 전략적으로 분산시켜 놨어요.”
2026.07.04시사저널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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