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한동훈 징계2026-W28 · 3일 기준
장동혁 징계, 당내 형평성 문제인가?
"한동훈 무소속 후보 당시에 지원했던 의원들은 징계 대상이 아니다"는 발언이 나온 반면, 장동혁 대표를 지지하는 팬클럽 관련 의원들은 징계 논의 대상이 되면서 '손바닥 처벌'이라는 비아냥이 나왔다 . 이에 대해 "만사형통"이라는 장동혁 지지 모임이 언급되며 차별적 적용 의혹이 제기된다 .
88%비판
8% 중립4% 우호
발언 …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아니, 저는 잘 모르고요. 그 그 보니까 만사 혁통이라고 그 장동혁 대표를 지지하는 팬클럽 비슷한 모임이 있는데 그분들이 뭐 이렇게 보냈다는게 쭉 돌고 있어요.”
2026.07.11시사저널 TV
“이미 징계 논의 자체가 되게 비아냥의 대상이 돼 버렸기 때문에 저는 그래서 아마도 아마도 몇 명에 대해서는 손방망이 처벌이라도 좀 내리려고 할 것 같거든요. 근데 그 손방망이 처벌이 아마 장동혁 대표에게는 아주 쇠벙방위로 그냥 돌아올 거다.”
2026.07.10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그 친한 저 한동훈 무소속 후보 당시에 한동훈 의원 선거 지원했던 예를 들면 뭐 진종오 의원이나 한지아 의원이나 이게 치킨 먹은 의원들이라고도 징계 대상 아니다.”
2026.07.08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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