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대표의 숙청 정치를 비판하며 윤리위 징계 논란 언급
장동혁·한동훈 징계 · 발언 26
이 이슈에서 김종혁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그다음에 그런 것들이 조금 장기화 되다 보니까 이제는 윤리위를 통한 그런 숙청 정치”
2026.08.20문화일보“그러니까 윤 윤리원장은 이게 사실이면 해촉이 돼야 되잖아요. 해촉이 돼야 되고이 사람과 상의를 했다는 외부 인사가 누군지 모르겠는데 그 사람도 책임을 져야 되잖아요.”
2026.08.04시사저널 TV“만약에 그게 당대표면 당대표 역시 예외가 아닐 것이고 다른 누가 됐든간에 이거는 그 사람들도 어 징계를 받아야 되기 때문에 굉장히 심각한 문제다라고 생각이 되어지고”
2026.08.04시사저널 TV“근데 그게 만약에 설마 장동혁 대표가 뭐 하지 않았겠죠. 음. 그렇게 믿고 싶은데 만약에 장동혁 대표가 그 다른 사람을 통해서 제3자를 통해서 뭐 직접하지 않았다 하더라도 그렇게 다 받고 있었다. 그렇게 하면 이거는 책임져야 되지 않을까요?”
2026.08.04시사저널 TV“아니, 저는 잘 모르고요. 그 그 보니까 만사 혁통이라고 그 장동혁 대표를 지지하는 팬클럽 비슷한 모임이 있는데 그분들이 뭐 이렇게 보냈다는게 쭉 돌고 있어요.”
2026.07.11시사저널 TV“굉장히 선별적이에요. 왜냐면 그 윤리 위에 들어오는 그 이런 식으로 처벌해 달라고 요구하는 청원 같은 것들이 무수히 많거든요.”
2026.07.11시사저널 TV“그러니까 뭐 미리 다 연락을 해서 오는 걸 확인을 하고 되는 날짜를 정해서 했을 거예요. 근데 세 분밖에 안 왔다는 거는 제가 보기에는 이제 그쪽에 변호사분들도 뭐 윤민우 위원장이야 뭐 그렇다 치더라도 나머지 변호사분들도 아 이거 내가 여기서 계속 이런 식으로 여론에 비판을 받아가면서”
2026.07.08박재홍의 한판승부“당대표에 대해서 왜 비판적인 얘기를 못 해요? 당대표가 엉뚱한 얘기를 하고 다니는데 그거를 왜 비판을 못 합니까? 아, 민주정당에서 도대체가 언론 출판 집회 결사의 자유가 있고 양심의 자유가 있는데 그 헌법에 어긋나는 것들을 요구하고 있는 거 아니에요. 법원에서 그거를 받아들일 리가 있습니까?”
2026.07.08동아일보“아니 아니 어떻게 임기가 1년 남은 저 당대표가 연구 금지라는 여태까지 해방 이후에 이런 얘기가 있었는지 잘 모르겠어요.”
2026.07.08동아일보“어, 그러니까 이런 부분에 있어서 변호사들이 과연 윤리원들이이 장동혁 대표가 어 요구하는 대로 움직여 줄 것이냐, 나쁘게 얘기하면이 칼춤에 동참할 것이냐 저는 안 할 가능성도 있다라고 생각이 들어져요.”
2026.07.08동아일보“이게 뭐지? 예, 지금 윤리위원들 내부에서도 균열이 있는게 아닌가라는 생각도 들기는 해요.”
2026.07.08동아일보“지금 제가 보기에는 지금 여기서 하는 윤리 위에서 내리는 결정 모두가 다 가처 신청 들어갈 거예요. 그러면 아마 무더기로 가처분이 인용이 될 겁니다.”
2026.07.08동아일보“희생량이 드실 가능성이 높은 거 아닙니까?”
2026.07.08동아일보“말이 안 되잖아요. 자기 당에 있는 사람들을 다 그렇게 무더기로 징계를 했는데 법원에서 다 그게 말이 안 된다고 해서 그걸 잘라버리면 그 당대표가 무슨 책이 그 자격이 있습니까?”
2026.07.06시사저널 TV“취사 선택을 해서 그다음에 진행을 하든가 말든가 하는 거죠. 그러니까 그것 자체가 어떻게 보면 정정 어떻게 굉장히 정치적이다. 이렇게 얘기할 수 있어요.”
2026.07.06시사저널 TV“본인의 팬클럽에서 보내고 그다음에 윤리에서 하고 있는 거잖아요. 그거를 심사하고 있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나랑 아무 상관없어라고 얘기하는 것들이 그게 설득력이 있겠습니까?”
2026.07.06시사저널 TV“예. 그럼요. 아니, 뭐 오늘 무슨 윤리원회가 열린다 그러잖아요. 그래서 뭐 어떻게 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뭐 제가 누차 얘기해 왔지만 사실 지금 현재 윤리원장 윤민호 윤리위원장은 저는 정치적으로 그 윤리적 윤리적으로 누군가를 징계할 수 있는 권한 그 권위가 이미 사라진 분이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2026.07.06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공당이 아주 우습게 돼 버리는 그런 경우예요.”
2026.07.04MBC 라디오 시사“데 이게 저는 제가 생각하기에는 그 첫째 그 윤리위원회 저는 윤민호 윤리위원장이 그 우리 당의 의원들이나 당협 위원장들을 윤리적으로 정치적으로 징계를 논의할 수 있는 도덕적 자격이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2026.07.04MBC 라디오 시사“그건 사실 관계를 좀 정정해야 되는데 그 장동혁 대표가 한게 아니다. 그렇게 주장하시잖아요. 근데 만사 혁통이라고 있습니다. 이거 장동혁 대표 지지하는 그 팬클럽 모임이에요.지지 지지하는 사람들 모임인데 이분들이 징계한 징계 요청서 현황 이분들이 징계 요청서를 낸 거예요.”
2026.07.03박성태의 뉴스쇼“그러니까 지금 갑자기 논이가 야, 장조러놔라, 책임져라 이런 얘기해서 갑이 징계가 어떻게 돼? 이런 쪽으로 확 바뀌고 있는 거잖아요. 이거는 그다 그 거기다가 그 인원이 어마무시합니다. 50명 뭐 정당 역사 상담 저는 이제 들어본 적도 없는 어마어마한 인원들을 징계하겠다. 뭐 이런 식으로 얘기하고 있어요.”
2026.07.03박성태의 뉴스쇼“저는 이제 지금 여기서 장동혁 대표가 성동격서 그러니까 그 자신의 어떤 위기 상황을 돌파를 만들기 위해서 일부러 노이즈를 만들고 있다고 생각을 해요.”
2026.07.03박성태의 뉴스쇼“어 제도가 부여하는 권력 외에는 아무것도 가진게 없다고 생각해요. 지금 장대표는 남은게 없고 그 권위는 다 사라지고 권력밖에 없잖아요.”
2026.07.01박재홍의 한판승부“힘없는 원협 위원장들은 거기에 대해서 굉장히 두려움을 느낄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이거는 일종의 공포 정치인데”
2026.07.01박재홍의 한판승부“윤민 위원장은 제가 보기에는 정치적으로 윤리적으로 다른 사람을 단할 수 있는 그런 권위나 정당성이 하나도 없는 사람입니다.”
2026.07.01동아일보“지금 현재 장동혁 대표가 지금 행사하고 있는 윤림위나 당무감사윤리에서 통 행사하고 있는 것은 거의 저는 폭력에 가깝다고 생각을 해요.”
2026.07.01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