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3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4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 날 발언과 대북 대응, 적절한가?5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8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9추경호 재판이 정당 해산 등 정치적 파장으로 이어질까?10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분석 영상 469건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3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4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 날 발언과 대북 대응, 적절한가?5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8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9추경호 재판이 정당 해산 등 정치적 파장으로 이어질까?10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분석 영상 46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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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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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대표의 숙청 정치를 비판하며 윤리위 징계 논란 언급

장동혁·한동훈 징계 · 발언 26

이 이슈에서 김종혁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
  1. “그다음에 그런 것들이 조금 장기화 되다 보니까 이제는 윤리위를 통한 그런 숙청 정치”

    2026.08.20문화일보
  2. “그러니까 윤 윤리원장은 이게 사실이면 해촉이 돼야 되잖아요. 해촉이 돼야 되고이 사람과 상의를 했다는 외부 인사가 누군지 모르겠는데 그 사람도 책임을 져야 되잖아요.”

    2026.08.04시사저널 TV
  3. “만약에 그게 당대표면 당대표 역시 예외가 아닐 것이고 다른 누가 됐든간에 이거는 그 사람들도 어 징계를 받아야 되기 때문에 굉장히 심각한 문제다라고 생각이 되어지고”

    2026.08.04시사저널 TV
  4. “근데 그게 만약에 설마 장동혁 대표가 뭐 하지 않았겠죠. 음. 그렇게 믿고 싶은데 만약에 장동혁 대표가 그 다른 사람을 통해서 제3자를 통해서 뭐 직접하지 않았다 하더라도 그렇게 다 받고 있었다. 그렇게 하면 이거는 책임져야 되지 않을까요?”

    2026.08.04시사저널 TV
  5. “아니, 저는 잘 모르고요. 그 그 보니까 만사 혁통이라고 그 장동혁 대표를 지지하는 팬클럽 비슷한 모임이 있는데 그분들이 뭐 이렇게 보냈다는게 쭉 돌고 있어요.”

    2026.07.11시사저널 TV
  6. “굉장히 선별적이에요. 왜냐면 그 윤리 위에 들어오는 그 이런 식으로 처벌해 달라고 요구하는 청원 같은 것들이 무수히 많거든요.”

    2026.07.11시사저널 TV
  7. “그러니까 뭐 미리 다 연락을 해서 오는 걸 확인을 하고 되는 날짜를 정해서 했을 거예요. 근데 세 분밖에 안 왔다는 거는 제가 보기에는 이제 그쪽에 변호사분들도 뭐 윤민우 위원장이야 뭐 그렇다 치더라도 나머지 변호사분들도 아 이거 내가 여기서 계속 이런 식으로 여론에 비판을 받아가면서”

  8. “당대표에 대해서 왜 비판적인 얘기를 못 해요? 당대표가 엉뚱한 얘기를 하고 다니는데 그거를 왜 비판을 못 합니까? 아, 민주정당에서 도대체가 언론 출판 집회 결사의 자유가 있고 양심의 자유가 있는데 그 헌법에 어긋나는 것들을 요구하고 있는 거 아니에요. 법원에서 그거를 받아들일 리가 있습니까?”

    2026.07.08동아일보
  9. “아니 아니 어떻게 임기가 1년 남은 저 당대표가 연구 금지라는 여태까지 해방 이후에 이런 얘기가 있었는지 잘 모르겠어요.”

    2026.07.08동아일보
  10. “어, 그러니까 이런 부분에 있어서 변호사들이 과연 윤리원들이이 장동혁 대표가 어 요구하는 대로 움직여 줄 것이냐, 나쁘게 얘기하면이 칼춤에 동참할 것이냐 저는 안 할 가능성도 있다라고 생각이 들어져요.”

    2026.07.08동아일보
  11. “이게 뭐지? 예, 지금 윤리위원들 내부에서도 균열이 있는게 아닌가라는 생각도 들기는 해요.”

    2026.07.08동아일보
  12. “지금 제가 보기에는 지금 여기서 하는 윤리 위에서 내리는 결정 모두가 다 가처 신청 들어갈 거예요. 그러면 아마 무더기로 가처분이 인용이 될 겁니다.”

    2026.07.08동아일보
  13. “희생량이 드실 가능성이 높은 거 아닙니까?”

    2026.07.08동아일보
  14. “말이 안 되잖아요. 자기 당에 있는 사람들을 다 그렇게 무더기로 징계를 했는데 법원에서 다 그게 말이 안 된다고 해서 그걸 잘라버리면 그 당대표가 무슨 책이 그 자격이 있습니까?”

    2026.07.06시사저널 TV
  15. “취사 선택을 해서 그다음에 진행을 하든가 말든가 하는 거죠. 그러니까 그것 자체가 어떻게 보면 정정 어떻게 굉장히 정치적이다. 이렇게 얘기할 수 있어요.”

    2026.07.06시사저널 TV
  16. “본인의 팬클럽에서 보내고 그다음에 윤리에서 하고 있는 거잖아요. 그거를 심사하고 있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나랑 아무 상관없어라고 얘기하는 것들이 그게 설득력이 있겠습니까?”

    2026.07.06시사저널 TV
  17. “예. 그럼요. 아니, 뭐 오늘 무슨 윤리원회가 열린다 그러잖아요. 그래서 뭐 어떻게 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뭐 제가 누차 얘기해 왔지만 사실 지금 현재 윤리원장 윤민호 윤리위원장은 저는 정치적으로 그 윤리적 윤리적으로 누군가를 징계할 수 있는 권한 그 권위가 이미 사라진 분이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18. “공당이 아주 우습게 돼 버리는 그런 경우예요.”

  19. “데 이게 저는 제가 생각하기에는 그 첫째 그 윤리위원회 저는 윤민호 윤리위원장이 그 우리 당의 의원들이나 당협 위원장들을 윤리적으로 정치적으로 징계를 논의할 수 있는 도덕적 자격이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20. “그건 사실 관계를 좀 정정해야 되는데 그 장동혁 대표가 한게 아니다. 그렇게 주장하시잖아요. 근데 만사 혁통이라고 있습니다. 이거 장동혁 대표 지지하는 그 팬클럽 모임이에요.지지 지지하는 사람들 모임인데 이분들이 징계한 징계 요청서 현황 이분들이 징계 요청서를 낸 거예요.”

  21. “그러니까 지금 갑자기 논이가 야, 장조러놔라, 책임져라 이런 얘기해서 갑이 징계가 어떻게 돼? 이런 쪽으로 확 바뀌고 있는 거잖아요. 이거는 그다 그 거기다가 그 인원이 어마무시합니다. 50명 뭐 정당 역사 상담 저는 이제 들어본 적도 없는 어마어마한 인원들을 징계하겠다. 뭐 이런 식으로 얘기하고 있어요.”

  22. “저는 이제 지금 여기서 장동혁 대표가 성동격서 그러니까 그 자신의 어떤 위기 상황을 돌파를 만들기 위해서 일부러 노이즈를 만들고 있다고 생각을 해요.”

  23. “어 제도가 부여하는 권력 외에는 아무것도 가진게 없다고 생각해요. 지금 장대표는 남은게 없고 그 권위는 다 사라지고 권력밖에 없잖아요.”

  24. “힘없는 원협 위원장들은 거기에 대해서 굉장히 두려움을 느낄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이거는 일종의 공포 정치인데”

  25. “윤민 위원장은 제가 보기에는 정치적으로 윤리적으로 다른 사람을 단할 수 있는 그런 권위나 정당성이 하나도 없는 사람입니다.”

    2026.07.01동아일보
  26. “지금 현재 장동혁 대표가 지금 행사하고 있는 윤림위나 당무감사윤리에서 통 행사하고 있는 것은 거의 저는 폭력에 가깝다고 생각을 해요.”

    2026.07.01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