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한동훈 징계
국민의힘 윤리위원회에 장동혁·한동훈 관련 징계 요청 50건이 제출된 상황에서, 대다수 평론가들은 이 과정을 부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보수 평론가 장성철은 윤리위가 장동혁 대표의 ‘사적 흥신소’ 역할을 한다고 비판했고, 같은 진영 김종혁은 징계가 선별적이며 북한 노동당 숙청에 비유하며 무효화 가능성을 경고했습니다. 진보 평론가 김준일은 징계가 장동혁의 사적 이해관계에 움직이는 반민주적 정적 제거 방식이라고 비판했고, 중도 신인규는 정치적 공방용이라며 무효를 주장했습니다. 보수 이기인은 징계 과잉으로 윤리위원들이 부담을 느껴 불참했을 가능성을 제기했으며, 진보 김수민은 이미 비아냥의 대상이 되어 장동혁에게 역풍이 돌아올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보수 정광재는 윤리위 추가 임명에 정치적 목적을 의심했으나, 같은 진영 김기흥은 절차적 문제가 없다며 합리적 처리를 강조했습니다. 진영과 무관하게 징계 절차에 대한 부정적 시각이 지배적이었으나, 보수 내에서도 절차적 정당성을 주장하는 목소리가 있었습니다.
패널 65
배지를 누르면 그 패널의 발언만 봅니다 · ↗는 패널 페이지발언 0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이 이슈의 발언이 아직 없습니다.
“말고는 할 수 있는 일이 별로 없을 것 같거든요. 그니까 사실 관계가 다르대요. 음 윤리위원회에서 제시한 징계 사유 중에 예를 들어 보좌관을 파견했다든지”
2026.09.04장르만 여의도
“각 의원님들마다 징계 사유가 좀 달라서 처벌 수위는 좀 지켜봐야 되겠지만은”
2026.08.20매일신문
“나중에 보면은 다 누군가 말했어. 나만 챙기고 있어.”
2026.08.20매일신문
“그다음에 그런 것들이 조금 장기화 되다 보니까 이제는 윤리위를 통한 그런 숙청 정치”
2026.08.20문화일보
“네. 전 징계 수위를 결정할 때 늘 기존이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 뭐 그전 윤리 위원에서는 징계 수위가 약했을지 모르겠지만”
2026.08.11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제가 그 한동훈 전 대표를 재명할 때 저도 함께 했습니다.”
2026.08.11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첫 번째 무소속 의원 후보를 도다라는 거.”
2026.08.05여의도너머
“그러니까 윤 윤리원장은 이게 사실이면 해촉이 돼야 되잖아요. 해촉이 돼야 되고이 사람과 상의를 했다는 외부 인사가 누군지 모르겠는데 그 사람도 책임을 져야 되잖아요.”
2026.08.04시사저널 TV
“만약에 그게 당대표면 당대표 역시 예외가 아닐 것이고 다른 누가 됐든간에 이거는 그 사람들도 어 징계를 받아야 되기 때문에 굉장히 심각한 문제다라고 생각이 되어지고”
2026.08.04시사저널 TV
“왜냐면 그 장동혁 대표 같은 경우에는 국민의힘 내부에 그 어떤 해당일 한 4, 50명을 징계하겠다시 이야기까지도 한 바가 있는데 그게 그만큼의 상황이 이제 무르지 못하다 보니까 말만 계속 세게 하다가 지금 제대로 소위 말해서 하나가 이렇게 딱 나온 거지 않습니까?”
2026.07.29장윤선의 취재편의점
“아니 제가 이제 국민의 힘들 배고 대기실에서도 이렇게 하면 아 우리 윤리 대체 언제 하는 거야? 이게 상호적으로 좀 물어보시는데 아무도 모르고 계시더라고요.”
2026.07.20BBS 금태섭의 아침저널
“왜냐면은 김재원 지금 현위원 같은 경우에도 지난 지방 선거 기간 도중에 이제 기초 단체장이었나 의원나 한 무서 한 분 있어요. 그분한테 가갖고 이렇게 그분을 이제 지원하는 그 연설을 하기도 했었고”
2026.07.11여의도너머
“근데 한동훈 의원 같은 경우에 케이스가 좀 다른 거 같은게 장동혁 지도부가 있는 한는 절대 복당을 못 할 겁니다.”
2026.07.11여의도너머
“일단은 그 당대표에게 사퇴 요구를 한 의원들 주로 대한 미래라고 통칭되는 그 의원들이 한 무더기가 있고요. 그다음에 한동훈 대표를 이제 선거를 지원했다, 도았다라고 얘기되는 친한계 의원들이 있고요.”
2026.07.11여의도너머
“그 한동훈 무소속 후보를 이제 지원했던 원내 의원들 포함해서 뭐 한 지난 1월에 장동혁 대표 사퇴 사퇴라고 했더니 원의 당협 위원장 한 24명 이렇게 다 포함이 돼 있는데”
2026.07.11시사저널 TV
“국민의힘이 그냥 의원 협회 같아요. 당이 아니라. 그 상가 번영회가 있다고 치면은 상가 번영회가 엉망 진창이 됐어요. 막 회장 마음대로 하고 막 엉망 진창이 됐는데 각자 회원들이 아 나는 뭐 그냥 장사나 잘하지 뭐.”
2026.07.10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이미 징계 논의 자체가 되게 비아냥의 대상이 돼 버렸기 때문에 저는 그래서 아마도 아마도 몇 명에 대해서는 손방망이 처벌이라도 좀 내리려고 할 것 같거든요. 근데 그 손방망이 처벌이 아마 장동혁 대표에게는 아주 쇠벙방위로 그냥 돌아올 거다.”
2026.07.10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그니까 저는 정치법 아극화된 버전을 대표실려고 하는 것인데 이건 매우 참 위험한 방식이고 본인 스스로에게도 저는 매우 해로운 방식이다.”
2026.07.10KBS 1라디오
“거의 이제이 공당의 윤리위가 그 장동혁 대표의 사설 흥신소 같은 역할을 하는 겁니다.”
2026.07.08박재홍의 한판승부
“장동혁 어 대표는 우리 당에서 정치하면 안 됩니다.”
2026.07.07박성태의 뉴스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