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한동훈 징계2026-W28 · 3일 기준
징계 회의 정족수 미달, 윤리위 내부 균열인가?
1월 14일 한동훈 전 대표 징계 당시 윤리위원 7명 중 정족수 미달로 의결되지 못했다. 일각에서는 위원 내부 균열 가능성을 제기했지만 , 다른 발언은 통상 절차(참석 가능 여부 확인 후 회의 소집)대로 진행됐을 것이라고 본다.
87%비판
8% 중립5% 우호
발언 …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제가 아는 선에서는 그 윤리를 소집 할 때는 당 사무처에서 연락 각각 위원들이 연락을 해요. 참석이 가능하시. 그래서 과반이 정적수 의결수가 되는 걸 보고 회의 날짜를 잡습니다. 그래서 아마 이번 윤리비도 그렇게 잡혔을 텐데”
2026.07.08동아일보
“이게 뭐지? 예, 지금 윤리위원들 내부에서도 균열이 있는게 아닌가라는 생각도 들기는 해요.”
2026.07.08동아일보
“의결 정적수 미달이었어요. 그 1월 14일에 한동훈 전 대표를 징계할 당시의 윤리위원이 일곱명이었습니다.”
2026.07.08채널A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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