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계 과잉으로 윤리위가 부담을 느껴 불참했을 가능성 제기
장동혁·한동훈 징계 · 발언 3
이 이슈에서 이기인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연구복당 금지는 정확하게 표현하면 어떤 언론이나 별도로의 의견을 말씀하시는 건 아닌 걸로 알고 있고 기사를 찾아보니까 비공개 최고위에서 정점식 원내 대표가 야 이거 포항시의회에서 또 의장 선거 짬짬이 선거 일어났는데 이거 어떻게 좋지 안 됩니까? 이게 지금 시즌에는 항상 광역도당이나 기초의 당해서 엄청 이민원이 중앙당으로 많이 올라올 때거든요.”
2026.07.08동아일보“갑자기 이제 의결 정주수를 채우지 못한 세 명만 왔다라고 하는 것은 당일 불참 내지는 먼저 예고했었던 참석 의결 의사 참석 의사와 좀 다른 결론이 나온 거잖아요. 그러니까 결국 너무 지금 많은 수의 징계 제소가 되다 보니까 윤리 위원도 분명히 부담을 느낄 거라고 좀 봐요.”
2026.07.08동아일보“제가 아는 선에서는 그 윤리를 소집 할 때는 당 사무처에서 연락 각각 위원들이 연락을 해요. 참석이 가능하시. 그래서 과반이 정적수 의결수가 되는 걸 보고 회의 날짜를 잡습니다. 그래서 아마 이번 윤리비도 그렇게 잡혔을 텐데”
2026.07.08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