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한동훈 진실공방2026-W28 · 3일 기준
안철수 증언, 한동훈의 프레임을 깨뜨렸나?
안철수 의원의 법정 증언에서 '한동훈이 당사로 오라고 했다'는 발언이 나오면서, 한동훈 의원이 그동안 유지해온 '비상계엄에 동의하지 않았다'는 프레임이 흔들렸다는 분석이 나온다. 반면 한동훈 의원은 안철수의 주장이 기억 왜곡이라며 반박하고, 일각에서는 안철수의 발언이 정치적 목적(친윤 표심 겨냥)을 가진 것이라는 해석도 있다.
59%비판
14% 중립27% 우호
발언 …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정치적인 목적이 좀 있지 않는가? 그 목적은 결국은 당내의 어떤 앞으로의 본인이 뭐 당대표나 등등을 겨냥해서 소위 친윤이라고 하는 사람들의 어떤 뜻을 뭔가 얻기 위해서 지금 하고 있는게 아닌가”
2026.07.11채널A News
“안철수 의원의 지금 법정 증언을 보면 그 핵심의 주장은 당사로 옮겨서 하자라고 했던게 한동훈 의원 당시 대표가 주장해 왔고 그거를 추경호 원내 대표가 따랐다 이런 주장이에요.”
2026.07.11채널A News
“난철수는 굉장히 테크닉적으로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그 내 기억이 그렇다 이런 거예요. 근데 이제 뭐 기억의 외곡을 처벌할 순 없으니까.”
2026.07.11뉴스토마토
“안철수 의원의 정언에 대해서이 추경호 당시 운회 대표뿐만 아니라 한동훈 의원도 이렇게 처음에는 최고의 소집을 당사로 했구나 이렇게 이제 드러났기 때문에 굉장히 지금 한동훈 의원 입장에서 그동안 만들었던 좀 프레임이 좀 깨지는 굉장히 좀 중요한 의미를 갖고 있는 거죠.”
2026.07.10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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