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복당2026-W30 · 3일 기준
한동훈 복당, 장동혁 사퇴와 맞바꾸기인가?
"둘 중에 하나밖에 못 한다"는 발언이 나왔다. 장동혁 대표가 강하게 거부하는 것은 복당이 자신의 사퇴와 정계 은퇴를 의미하기 때문이며, 친한계에 대한 반발감이 장동혁 비토보다 크다는 점이 걸림돌이다. 반면 일부는 통합을 통해 두 사람 모두 명분을 얻을 수 있다고 본다.
62%비판
17% 중립21% 우호
발언 …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저는 그 한동훈원의 복당과 장동혁 대표의 사퇴는 동정의 양명 같은”
2026.07.21정치시그널
“네. 그니까 한동훈 의원이나 친한계에 대한 반발감이 장동혁 대표에 대한 비토보다 더 큰 거예요.”
2026.07.21문화일보
“통합을 통해서 결국 장동혁 대표도 명부를 얻을 수가 있다. 주인퇴에 대한 부분. 예. 그다음에 한동훈 대표도 주인태에 대한 부분들의 명분을 얻을 수가 있다는 겁니다.”
2026.07.21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댓글 0
-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은 활동이 적으면 24시간, 활발하면 1시간 후 사라지고, 최신 10개만 표시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