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자금법 위반2026-W30 · 3일 기준
오세훈 유죄, '대통령 일가와의 증거 차별' 법원 신뢰 흔드나?
법원이 오세훈 시장에게는 '진술 신빙성'을 인정해 유죄를 선고하면서, 윤석열 대통령 부부 사건에서는 같은 명태균의 진술을 기각한 점이 '의아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반면 오세훈 측은 '증거가 없다'며 무죄를 확신했으나, 1심은 1천만 원 벌금형을 선고해 직위 상실 및 5년간 피선거권 박탈 위기에 놓였다.
57%비판
25% 중립18% 우호
발언 …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좀 의야한 것은 지금까지 김건희 여사의 명태균 씨 여론 조사 관련 사건에서도 윤석열 대통령의 사건에서도 진술의 신빙성은 뭐 기각한다라는 대체적인 판결이 있었어요. 그런데이 지금 오세훈 시장의 판결을 보면 유죄라고 입증하는 부분은 진술 신빙성이 있다라고 판단하는데 무죄는 그렇지 않습니다.”
2026.07.22매일신문
“전망하세요? 저는 무죄를 확신을 합니다. 왜냐면은 증거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윤석열 부부와 좀 다른 거는 윤석열 부부는 명태균 씨랑 계속 연락을 주고 받고 나는 완전 의지 막 이러한 김건희 씨의 문자도 공개됐고 여론 조사와 관련해서도 구체적으로 얘기한 부분들이 문자와 육성으로 다 증거로 남겨져 있거든요. 그런데 오세훈 시장이 직접적으로 그러한 뭐 부탁을 했다라든지 나중에 알았다라든지 이런 증거가 없는 것이고 또한 김한정 씨라는 분이 뭐 여론 조사 비형 대납했다 이렇게 이제 혐의를 받고 있는 건데 그거를 사전 4후에 고세원 시장이 알았다라는 증거가 없어요.”
2026.07.22MBC 라디오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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