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대표 경선2026-W31 · 3일 기준
김민석 후보의 전략은 적절한가
김민석 후보가 신천지 연루 의혹을 제기하며 전당대회 판세를 바꾸려는 전략을 폈다. 전략의 적절성을 두고 5명 중 4명은 자충수라고 봤다. 근거를 약속하고도 제때 공개하지 못해 당원들의 신뢰를 잃었다는 분석이다. 오히려 역풍을 맞아 본인의 당대표 가능성이 낮아졌다는 지적이 나온다. 반면 선거 판세가 불리해지자 무리수를 둔 것이라는 평가도 있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5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우호 4명 · 신천지 카드는 자충수다과욕을 부렸다 · 1명 비판
“네. 저 예비경선 투표율 37%에 주목하는데요. 지금 투표율이 40%가 안 되거든요. 지금이 상태로 간다면 정책보가 굉장히 유리하겠죠. 음유 때에 이렇게 수밖에 없서 내면서 했던게 바로 신천지 카드입니다. 신천지 카드를 처음 얘기 꺼냈을 때 아 진짜 뭐가 있는가다라고 사람들이 생각을 했었고요. 또 실제로 어 조만간 근거를 제시했다라고 예고까지 했었는데 근데 지금 일주일 거의 다 된 거 같은데요. 아직까지도 신천지 왜 거의 꺼냈는지 근거를 제공 공개하지 않고 있습니다. 소영길 후보도 신천지에 대해서 올라타서 얘기를 했는데 본인도”
“이게 전체적으로 저는이 지금 판국 판 판세를 보면은 서울시장 선거가 좀 생각이 나요. 그니까 왜냐면은 오세훈 서울시장이 오선에 도전하는 거고 그러니까 쉽게 연임에 도전하는 건데 오세훈에 대한 부정적인 평가가 있었지만은 오히려 약간 도전자 포지션이었고 안 좋은 거부터 시작해서 점점점 유리한 국면으로 올라오고 있고 그리고 정원호 후보는 오히려 좀 여론 조사가 처음에 좋았지만은 여러 가지 실책과 이게 이어지면서 점점 깎아 먹고 있고 그래서 대역 정극이 마지막에 일어났잖아요. 좀 약간 판세가 그렇게 그거를 근데 캠프도 알고 있어요.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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