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필리버스터2026-W31 · 3일 기준
한동훈 필리버스터 참여를 허용해야 하나?
한동훈 무소속 의원의 필리버스터 참여를 허용할지가 쟁점이다. 허용해야 한다는 쪽이 3명, 허용 안 된다는 쪽이 1명이다. 한동훈이 법무부 장관 경험으로 보완수사권 폐지 피해를 설명할 수 있다는 이유로 허용해야 한다는 의견이 2명이다. 반면 한 명은 당내 11명 의원 순서를 무시하고 무소속을 배치하는 것이 부당하다고 보았다. 한 명은 필리버스터를 최대한 활용하려면 기회를 줘야 한다고 주장했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5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우호 3명 · 허용해야, 피해 우려 전달 가능 외 1갈래허용 안 돼, 당내 의원들 무시 외 1갈래 · 2명 비판
“저는 한동훈 의원에게 자리를 굳이 안 줄 이유가 없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왜냐면 범 야권 입장에서 봤을 때는 보안수사권의 완전 폐지로 인해서 국민에게 있게 되는 피해가 엄청나게 클 거라고 모두가 생각하고 여권에서도 그래서 안 된다는 주장들이 꽤 있습니다. 한동훈 의원 같은 경우는 바로 직전 얼마 전까지 법무부 장관을 지냈고 또 실제 검사로 생활하면서 아마 국민의 힘과 법 야권 진영을 통틀어서 실제 보완수건 폐지가 가져오게 될 가장 안 좋은 상황들에 대해서 충분히 설명할 수 있는 장점들을 가지고 있거든요.”
“근데 우리 당 어 11명의 의원들이 있는 거고요. 또 정당으로서 또 의무가 있는 겁니다. 그리고 많은 의원들을 먼저 하겠다 손을 들어가자 순서가 쭉 정해진 것 보셨지 않습니까? 그런 상황인데 그 사람들을 제치고 무수석의 한 명을 순서에 그 중요한 순간에 배치를 한다고요? 우리 당내 있는 원내 의원들이 이해가 되지 않을 거고 우리 당원들도 이해가 되지 않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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