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숙 선임 논란2026-W31 · 3일 기준
이진숙을 과방위에 보낸 것, 어떻게 봐야 하나?
이진숙 의원을 과방위에 보낸 것을 두고 정치 소모적 논쟁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적절성에 대해 5명 중 3명이 각각 다른 이유로 문제를 제기했다. 이번 결정은 정치적 공방에 불과하다는 시각이 있다. 반면 평생 언론인으로 활동한 전문가이므로 적절하다는 의견도 있다. 다만 직전에 피감기관과 얽힌 혐의로 자기 방어에 급급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5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우호 1명 · 방송 전문가라 적절중립 1명피감기관과 충돌 우려 외 2갈래 · 3명 비판
“장임미 변호사 어떻게 봐요? 아이, 그러니까 이분이 쌓아왔던 커리어를 보면 과방이를 가는게 맞지만이 직전의 커리어가 그걸 가로 막고 있는 거예요. 왜냐면 거기에서의 어떤 업무와 관련해서 고소고발이 계속 있고 혐의를 받고 있는 부분이 있고 그러면 이게 자기 방어의 기재가이 피감 기관으로서 어떤 그 현황과 관련해서 제대로 작동할지 일단 물음표를 달고 의정 활동을 하는 거고 또 직전에 본인이 거기 있었고 그걸 넘어서서 법원으로부터 제동을 계속 당한 거예요. 그렇게 의결하면 안 된다. 두 명에서 지금 뭘 하는 거냐? 이건 최소한의 요건도”
이 이슈 전체 발언 보기 — 이 질문에 답한 발언은 위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에 있습니다
댓글 0
-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은 활동이 적으면 24시간, 활발하면 1시간 후 사라지고, 최신 10개만 표시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