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스크 조정식 발언 2026-W31 · 3일 기준
👉 조정식 국회의장이 현직 대통령의 연임에 대한 개헌 발언을 하면서 사퇴론이 제기됐다.
박지훈 하어영 사퇴해야 한다는 쪽이 5명 중 4명으로 우세했다. 헌법 질서를 무시한 발언이라며 사퇴나 사과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김만권 박원석 김만권 국회의장을 지내면 원로가 되는 관례라며 사퇴까지는 과하다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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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호 4명 · 사퇴해야 한다 사퇴는 과하다 · 1명 비판
사퇴해야 한다 4명 사퇴는 과하다 1명
“대통령의 중요한 책사들이나 측근들이 이런 말씀을 계속 하시면 안 된다. 대통령에게 첫 번째 도움이 안 된다. 그리고 두 번째 대통령이 도움이 안 되는 건 정말 뒤의 이유고 진짜 안 되는 이유는 뭐냐면 우리나라는 헌정 질서가 유지하는 국가고 헌정 질서의 위배되는 말이다.”
사퇴해야 한다 “저는 국회 의장 관련해 가지고 원래 우리의 전통적인 관래가 있어요. 그게 뭐냐면 국회의장 하고 나면 이제 은퇴에서 원로가 되는 겁니다.”
사퇴는 과하다 “아 정말 분노스러워요.이 자체가. 그리고 저거 뭐 본인이 실수였다 이렇게 수습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고요. 정식으로 국민 대국민 사과를 저는 해야 된다고 보고”
사퇴해야 한다 “근데 이제 대표님께서 이제 말씀하시는 억울한 이재명 대통령이라는 거는 정치적인 감정적인 언사라는 생각이 좀 들고 현실적으로 법률적으로 억울한 조작된 기소라고 보기에는 아직 명확한 증거가 없는 거 같아요.”
사퇴해야 한다 “이렇게 되면은 개헌은 아예 안 되는 거잖아요. 저분이 국회의장 자리에 있는 상황이라면 그만 두시는 걸 저는 권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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