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화 '암살자들'의 역사 왜곡·명예훼손 논란을 어떻게 봐야 하나?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4이번 사건을 대통령 유엔 순방·대북 확성기와 연관지어 정치적으로 해석하는 것이 타당한가?5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6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7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8대통령의 SNS 소통 방식, 어떻게 봐야 하나?9추미애의 경기도지사로서의 행보, 적절한가10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분석 영상 403건1영화 '암살자들'의 역사 왜곡·명예훼손 논란을 어떻게 봐야 하나?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4이번 사건을 대통령 유엔 순방·대북 확성기와 연관지어 정치적으로 해석하는 것이 타당한가?5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6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7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8대통령의 SNS 소통 방식, 어떻게 봐야 하나?9추미애의 경기도지사로서의 행보, 적절한가10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분석 영상 40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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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 사퇴설2026-W31 · 3일 기준

정성호 장관이 사의를 표명한 이유는 무엇인가?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사의를 표명했지만 청와대는 이를 받지 않았다고 밝혀 논란이 됐다. 그 이유를 두고 6명 중 2명은 국민 피해 우려, 2명은 건강 문제, 1명은 레임덕 신호로 봤다. 법조인 양심상 보안수사 폐지로 국민 피해가 커질 것을 막고자 직을 걸고 맞대응한 것으로 본다. 국회에서 여당 의원들의 반발로 힘들어하고 지쳐 더 이상 못 하겠다는 뜻으로 해석한다. 이재명 대통령의 최측근이 내부 사정이 좋지 않음을 알고 먼저 탈출하는 신호탄이라는 분석이다.

패널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6

서로 맞선 것이 아니라 저마다 다른 것을 짚었습니다
  1. “정성호 법무부 장관으로서는이 법조인의 양심으로서 또 법무부 장관으로서 보안 사건이 완전 폐지됐을 때 국민들에 가는 피해 폐해 이런 것들을 현실적으로 생각할 수밖에 없고 폐해가 되면은 그 당시에 잠깐 법무 장관 누구였어? 정성호였어? 아 이걸 막도록 그러면은 직이라도 걸었어야 되는 거 아닌가? 막 이러니까 지금 이번 주까지만 막 한다고 드라이브를 세게 거니까 본인도 적극적으로 사의표명으로 맞대응하는 것으로 보여져요. 자. 근데 그게 김민석 후보에게는 좋아 좋 좋게 영향이 끼쳐지지 않는다라는 것이 저의 분석이고요.”

보완수사권 폐기 후 국민 피해 우려
  1. “범죄를 저지르면은 그래도 잡힌다라고 하는 경험칙이 통영된 나라였고 그렇기 때문에 일정한 수준 이하의 범죄율을 유지할 수 있었어요. 앞으로 이제 그런 둘이 다 무너집니다.”

보완수사권 폐기 후 국민 피해 우려
  1. “정장관님이 할 때는 법사위 나갈 때마다 좀 힘들어하긴 하셨어요. 왜냐면 아니 여당 의원들이 더 난리야. 나한테 뭐라고 더 그래? 이러면서 사실 힘들어고 좀 지치기도 하셨고”

건강 문제
  1. “그러니까 나 그냥 국회로 갈게. 더 이상 못 하겠다. 이런 의미로 저는 어 이해를 합니다.”

건강 문제
  1. “그러니까 내부 사정을 가장 잘 알고 있는 사람이 지금 내부 사정이 너무 좋지가 않은 걸 알고서 혼자서 튀어버리겠다 이거죠. 네. 당연히 지금 레임덕 신호탄 레임덕 신호탄뿐만이 아니라 지금 굉장히 위기 상황이다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이재명 정권의 레임덕 신호
  1. “본인 스스로가 약간 이렇게 확실하게 생각하는 거 같아요. 내가 이제 할 수 있는 일도 없고 에너지도 없다.”

할 일과 에너지가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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