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지도부 평가2026-W32 · 3일 기준
방미 비용이 과한가?
방미 비용 논란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8박 10일간 미국 방문에 2억 원 넘게 쓴 데 대해 제기됐다. 비용이 과한지 두고 5명 중 3명은 성과 없이 과하다고 봤고, 2명은 국회의장과 비교해 크게 다르지 않다고 봤다. 3명은 이전 대표들은 가성비 있게 다녀왔는데 이번엔 2억 넘게 쓰고도 뒤통수 사진만 남았다고 지적했다. 또 8박 10일에 2억이면 추가 비용까지 낸 걸 보면 무엇에 썼는지 의문이고 결과물이 없다는 점을 문제로 봤다. 2명은 국회의장이 일본 3박 4일에 3억을 쓴 것과 비교하면 미국 8박 10일에 2억 6천만 원은 과하지 않다고 주장했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5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우호 3명 · 성과 없이 과하다국회의장과 비슷 · 2명 비판
“그러니까 뒤통수만 보여. 그러면 또 돈을 써도 가성비라는 걸 따져야 되는데 이전에 김무성 대표나 김기헌 대표는 충분히 가성비 있게 방미를 했는데 이분은 2억 넘게 당에 돈을 쓰면서 뭘 했냐라고 비판을 하는 거죠.”
“어 현역 의원도 가고 그리고 당 사무초 직원들도 갔겠죠. 어 미국 8박 10 2억 6천 이것을 과한지 적은지를 보기 위해서는 다른 정치인들과 비교해서 봐야 됩니다. 의원시 국회의장 일본 3삼박사일 가는데 3억 쓰지 않았습니까? 그 일본을 3박 4일 가는데 3억을 쓰는 사람과 미국을 8박 10일 가는 사람에 2억 6척 쓰는 사람 과연 이것을 비판할 수 있을까라는 좀 의문이 들기도 하고요. 다만 돈을 얼마 쓰는게 중요한게 아니고 국민들 시선에서 봤을 때는 돈을 써도 좋은데 근데 거기에 대한 성과가 있냐라는 그런 관점이고요. 또 그”
“이 정도를 썼는데 추가 비용을 낸 거면 도대체 뭘 먹고 어디서 주무시고 뭘 한 거죠? 한 2억 597만 원을 8박 10일 동안 몇 분이 쓰시는데 여기서 추가 비용을 더 냈다고. 도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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