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완수사권 폐지2026-W32 · 3일 기준
후속 대책은 충분한가?
검찰 수사권 폐지 이후 후속 대책을 두고 논의가 이어졌다. 후속 대책이 충분한지에 대해 5명 중 3명은 미흡하다고 봤고 2명은 대안이 제시됐다고 평가했다. 미흡하다는 쪽은 정기국회 때 법사위가 문제점을 수정하고 법을 만들거나 수사권을 예외적으로 주는 등 대안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또한 공수처 출범이 예정됐으니 미리 준비했어야 한다는 지적도 나왔다. 반면 대안이 있다는 쪽은 수사권과 기소권 분리가 원칙이고 대통령의 경찰 권력 통제를 언급하며 이번 개정이 끝이 아니라 시작점이라고 강조했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5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우호 3명 · 미흡, 보완 필요대안 제시됨 · 2명 비판
“그래서 두 분 말씀하신 것처럼 어 10월 2일 출범하기 전까지 9월 달에 정기 국회잖아요. 정기국 때 법사위가 눈 부릅뜨고 이거 당장 나오는 문제점들, 예상되는 문제점들 어 수정해서 어 할 필요가 있다.”
“검찰 개혁의 마지막 활용 점정은 역시 검경 수사권을 수사 기소를 분리하는 것이다라는 것은이 원칙에는 누구든지 이론이 없습니다. 우리 이번 민주당의 이제 보안권 일부 전치를 주장하는 의원님도 계셨고 법안도 발휘했지만 그 의원님들도 궁극적으로는 수사기소 분리가 많다. 그러나 아 뭐 국민들 일각에서 걱정하시는 피해자의 최종적인 보호 어라는 측면에서 이러한 것들이 필요하다라고 주장하는 분들이 있는 거는 사실입니다. 그 그럼에도 어 불구하고 그분들이 그러한 일부 보완 사건 존치를 했기 때문에 이번에 말 그대로 어 보완 사건이 완전 폐지와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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