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3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 날 발언과 대북 대응, 적절한가?4추미애 지사가 검찰개혁·중앙정치 발언을 하는 게 적절한가?5검사 출신 중수청장 지명이 적절한가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대통령의 SNS 사용, 문제인가 아닌가?8이재명 대통령의 SNS 메시지, 어떻게 봐야 하나?9추미애의 경기도지사로서의 행보, 적절한가10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분석 영상 94건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3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 날 발언과 대북 대응, 적절한가?4추미애 지사가 검찰개혁·중앙정치 발언을 하는 게 적절한가?5검사 출신 중수청장 지명이 적절한가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대통령의 SNS 사용, 문제인가 아닌가?8이재명 대통령의 SNS 메시지, 어떻게 봐야 하나?9추미애의 경기도지사로서의 행보, 적절한가10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분석 영상 94건
ISSUEMAKER
조국당 형소법 개정2026-W32 · 3일 기준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할까?

더불어민주당이 검·경 수사권 조정을 담은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처리하자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 여부가 정국 쟁점이 됐다. 5명 중 4명은 거부권을 행사해야 한다고 봤고, 1명은 전당대회 이전에는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봤다. 법안이 나라를 발칵 뒤집어 놓았는데 대통령이 개정안을 읽어보지도 않고 통과시킨 것은 책무를 저버린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 대통령이 이미 수사권 폐지의 문제점을 여러 차례 언급했으면서도 거부권을 포기하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보았다. 한편 거부권을 행사했어야 했다는 의견과, 거부권을 포기한 것을 넘어 법안에 힘을 실어주는 발언을 한 것이 문제라는 시각도 있었다. 다만 전당대회가 다가온 상황에서 거부권을 행사하면 전당대회 일정에 차질이 생길 것이라는 우려도 나왔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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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호 4명 · 행사해야 한다행사 못 한다, 현실적 어려움 · 1명 비판
  1. “더 웃긴게 만약에 그런 법안의 문제점들을 알았다라고 하면은 그거는 막아야 되는게 대통령의 책무 아닙니까? 잘못된 법안이 통과돼서 나라 전체가 뒤집어지는데 나는 그 법안 몰랐어. 그러니까 난 책임 없어라고 얘기하는게 정치인의 한 국가 원수의 그게 발언이어야 되는지 저는 정말 너무 의심스러웠고요.”

행사해야 한다
  1. “전당대회 이전에 대통령이 거부권 행사하게 되면 전당대회 이전을 못 할 것 같잖아요.”

행사 못 한다, 현실적 어려움
  1. “대통령이 그렇게 해서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대통령이 여러 번에 걸쳐 가지고이 보관수권 폐지하면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걸 국민들께 여러 번 얘기를 하셨어요.”

행사해야 한다
  1. “저는 아직까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제유국권 행사해야 된다. 했었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행사해야 한다
  1. “거부권 행사를 갖다 포기한 것만이 아니라 아예 힘을 실어 주는 발언을 했거든요.”

행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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