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공원 개발2026-W34 · 3일 기준
용산공원 개발을 어떻게 봐야 하나?
서울시장이 용산공원 개발을 주장하며 국무회의에서 규제 완화를 요구했고, 대통령이 반대하는 등 논란이 되고 있다. 5명 중 3명은 반대했고, 2명은 부분적으로 필요하다고 봤다. 반대하는 쪽은 공원 녹지의 스트레스 해소 기능과 국제도시 면모를 우려하며, 개발이 주택 문제의 궁극적 해결책이 될 수 없다고 본다. 또한 재건축 규제를 풀지 않고 용산만 개발하는 것은 불공정하며, 개발은 돌이키기 어렵다고 지적한다. 부분적으로 필요하다는 쪽은 공원 기능을 유지하면서 일부 부지에 주택을 공급하는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리고 전체가 아닌 일부 개발은 정부의 재건축 속도 완화 조치와 병행할 수 있다고 본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5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우호 2명 · 부분적으로 필요하다반대한다 · 3명 비판
“오세훈 시장이 무조건 반대만 할게 아니라 어 전체적으로 공원의 기능을 제대로 하게 하면서도 또 한편으로는 우리 당장 이제 필요한 어 공급 대책의 일부를 어 어떻게 마련할 수 있겠는가라고 하는 진지한 점 저는 자세로 전환해야 된다 이렇게 보거든요.”
“어떻게 봐요? 어, 이런 말이 있어요. 큰 서울 같은 도시에 이제 용산 녹지 그런 공원을 없애지않습니까? 그러면 그만한 크기에 정신 병원이 필요할지도 모른다라는 얘기가 있어요. 그만큼 이제 도시민들의 도시 생활에서 받는 스트레스를 해소시켜 주는 아주 중요하고 소중한 역할 하는 곳이 공원 녹지인데 이거를 그냥 밀어버리고 성냥갑처럼 그 아파트를 딱딱 세운다는게 과연 국제 도시의 면모에 걸맞느냐 그리고 세계 8대 경제 대국이 면모에 걸맞느냐 심각하게 생각해 봐야 될 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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