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체제 혼란2026-W25 · 3일 기준
장동혁, 패배 반성 없이 재선거로 연명할 자격 있나?
지방선거 패배 후 '프로토콜'대로라면 지도부가 고개 숙여 반성하고 대책을 내놓아야 하지만, 장동혁 대표는 아무 일 없었다는 듯 올림픽 집회와 재선거 주장만 내세우며 연명하고 있다. 일각에서는 이것이 '부정선거 음모론에 편승해 연명하는 것'이며, 그런 태도가 오히려 당내 의원들로부터 '사퇴하라'는 목소리를 더 키우고 있다. 반면 장동혁 대표 측은 선거 소청 자체가 적법한 절차이고, 당 지지층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한 것이라고 주장한다.
80%비판
9% 중립11% 우호
발언 …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우리 당원들의 기대에 부흥하는 정당으로 만들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저는 우리 장동혁 대표님을 약자로 분리합니다.”
2026.06.19펜앤마이크TV
“근데 이제 재선거 얘기를 계속 합니다만은 누가 봐도 그 장동혁은 자기 목숨을 좀 부지하고 연명하기 위해서 그러는 거 다 이제 국민들은 알지 않습니까?”
2026.06.18백운기의 정어리TV
“장동혁 대표에게는 두 가지의 무기가 있는 거 같아요. 첫 번째는 가장 큰게 이제 올림픽 공원에서 있는 집회 선관위 사퇴에 대한 부분이 있고 두 번째는 여당 쪽에서 일어나고 있는 그들이 보기에는 이제 자중 질환이라고 표현하는 여당의 상황이 지지도를 지금 계속 반사 이익으로 올려 주고 있거든요.”
2026.06.18한겨레TV
“글쎄요. 근데 지금 나오는 이제 언론의 프레밍이 뭔가이 당내 갈등이 최고조됐다. 장동혁 대표 거친 문제가 폭발했다. 이런 식으로 나오고 있는데요. 사실 내부에는 그런 분위기 아니에요.”
2026.06.18KBC 뉴스
댓글 0
-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은 활동이 적으면 24시간, 활발하면 1시간 후 사라지고, 최신 10개만 표시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