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대표의 당원 직선제 추진을 지지하며 당내 비판을 반박
장동혁 체제 혼란 · 발언 11
이 이슈에서 손수조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심지어요. 당원 직선제를 한다고 했을 때요. 당협 위원장들이 그 누구보다 가장 우려합니다. 오히려 당원 직선제라는 것이 우리가 지금은 어 이렇게 드라이브를 걸고 있지만 사실 그 지역에서 신인들이나 청년들이”
2026.08.30펜앤마이크TV“어 사실 이제 의총이 열렸어요. 이제 원내 의원님들의 이제 의견을 모았는데 사실 당원 직선제라는 것을 거부하긴 힘들어요. 반대하긴 힘들어요. 당원들에게 권력을 나눠 준다는데 이”
2026.08.30펜앤마이크TV“예. 지금 장동혁 대표를 중심으로 가는 것이 너무나 이 당에서 맞는 일이잖아요. 원칙이지 않습니까?이 이 원칙을 잊지 말아라. 예. 는 이야기를 아주 원칙적인 이야기를 하실 것 같습니다.”
2026.08.27이영풍TV“네. 그러니까이 비대위라는 것이 임명인 것이잖아요.”
2026.07.26펜앤마이크TV“장동혁 대표께서 지금 이렇게 장애 투쟁을 하면서 드라이브를 걸어야만 우리가 유일하게 기댈 곳이 거기밖에 지금 없어요.”
2026.07.15KBS 1라디오“그래서 초대받지 않은 대화방이었던 거예요. 그래서 그 그런 초대방은 나가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렇게 나가진 것 같아요. 근데 이제 이러한 장면을 일부 이제 편집하여 이것을 언론에 이제 리크니까 한동훈 들어오자 장동혁 나갔다 나갔다가 돼 버린 거 같습니다.”
2026.07.01KBS 1라디오“무소속이시니까 그냥 무소속을 신경 쓰시면 좋겠습니다. 우리 국민의 힘은 국민의힘이 열심히 알아서 하겠습니다.”
2026.07.01KBS 1라디오“그렇죠. 할 이유가 없죠. 어, 사실 이제 당대표 거취를 가지고 계속해서 일부 세력들이 이야기를 하는 것도 저는 굉장히 잘못된 보이스로 나간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2026.06.24KBS 1라디오“글쎄요. 근데 지금 나오는 이제 언론의 프레밍이 뭔가이 당내 갈등이 최고조됐다. 장동혁 대표 거친 문제가 폭발했다. 이런 식으로 나오고 있는데요. 사실 내부에는 그런 분위기 아니에요.”
2026.06.18KBC 뉴스“국민의힘 내부에서도 이렇게 그 권력 투쟁을 본인 재에만 관심 있는 이런 분들 그리고 민주당도 마찬가지예요.”
2026.06.17KBS 1라디오“어, 네. 뭐 제가 어떻게 평가하는지보다는 국민분들께서 보시기에 어떤지가 좀 저는 어 중요할 것 같은데요.”
2026.06.17KBS 1라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