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란 실종2026-W35 · 3일 기준
경찰이 실종 사건을 허위 종결한 이유는 무엇인가?
제주에서 이혼 소송 중이던 아내를 살해한 전직 경찰관 사건에서 경찰이 실종 신고를 허위로 종결한 일이 드러났다. 허위 종결의 EU를 두고 12명 중 5명은 업무 태만, 4명은 범죄 은폐, 2명은 시스템 문제로 봤다. 실종 팀 경찰이 연락이 닿았다고 거짓말하고 귀찮아서 종결한 직무유기라는 지적이 나온다. 반면 교통사고 사망으로 입력해 사건을 똘똘 말아 암매장한 것은 범죄 관련성을 숨기려는 의도로 보는 시각이 있다. 한편 신고 후 두 시간 반 만에 셀프 종결이 가능한 시스템 자체의 문제라는 지적도 있다.
패널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11
서로 맞선 것이 아니라 저마다 다른 것을 짚었습니다“봐야 되는데 우선 첫 번째는 원래 이런 사람이다. 원래부터 경찰되고 나서부터 계속해서 일을 엉망진창으로 했다. 이런 가능성도 있고요. 또는 두 번째로네. 최근에 심리적으로 정서적으로 굉장히 흔들리고 신경을”
“그렇죠. 그러니까 애초에 이른바 그 A 경장이라는 분이 실종 팀을 전담하는 경장으로서 귀찮아서인지 뭐 어떤 이유인지 모르지만 일단 뭐 연락이 됐다고 거짓말을 하고 종결시켜 버린 거잖아요. 그럼 실종자에 대한”
“그렇습니다. 지금 사과로 끝날 문제는 아닌 것 같습니다. 한 개인의 일탈 한 개인이 제대로 수사를 하지 않고 다른 가족들에게는 허위로 내용을 공개하고 시스템에 오기록해서 사건을 종결시켰다. 개인의 일탈만으로 치부할”
“통화에서 멀쩡이 살아 있다면서요. 그렇게 유가족과 통화했잖아요. 그리고선 교통사고로 죽었다. 사망 종결 시 다른 실종 수사 관련 기록은 열람 불가하다라는 겁니다. 사건을 완전히 똘똘 말아서 암장했다라는 지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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