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봉기 임명보류2026-W35 · 3일 기준
손봉기 임명보류는 적절한가
대통령이 손봉기 대법관 후보자를 임명하지 않기로 하면서 대법원과의 제청권 갈등이 불거졌다. 적절한지에 대해 5명 중 3명은 반려가 당연하다고 봤고 2명은 파국을 부르는 행동이라고 봤다. 협의 없이 일방적으로 통보하는 것은 제청권을 침해한 것이며, 대통령의 임명권이 우선한다는 점에서 반려가 맞다고 주장했다. 이번 결정은 대법원과의 협력을 파탄내고 지지율 하락을 감수한 폭주라는 비판이 나왔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4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우호 3명 · 반려가 당연하다파국을 부르는 행동이다 · 1명 비판
“그런데 제가 보기에는 추천위원에서 네 명을 추천을 했기 때문에 이 네 명에 대해서 대통령이 임명권을 다 행사하지 않고 거부하지 않는 한 이 네 명 중에서 해결해야 하는 것이지 새로운 추천 위원을 구성하는 것은 법적인 절차에”
“그 이제 파국이거든요. 그게 가장 이제 안 좋은 게 뭐 지금 소부에서 좀 전에 말씀했지만 그냥 안 하는 거예요. 더 이상. 받아들일 수 없다. 재청 요구. 근데 그러 되면 지금껏 일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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