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사퇴2026-W35 · 3일 기준
사퇴의 진짜 이유는 무엇인가?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6·3 지방선거 참패와 내부 이견을 끝내 좁히지 못하고 사퇴했다. 사퇴의 진짜 이유를 두고 9명 중 3명은 당내 갈등·충돌, 3명은 뜻이 관철 안 돼서, 1명은 자강·세신案이 거부당해서라고 봤다. 천하람 원내대표와 노선·전략을 두고 대판 싸웠고, 이준석 개인의 인성 문제로 충돌했다는 것이다. 대표로서 전략 추진이 어렵다고 판단해 충격 요법을 던졌고, 본인 입장이 안 먹히자 몸값을 올리려는 의도도 있었다. 자강론을 주장했지만 당내에서 거부당해 대표의 영향력이 서지 않았다는 것이다.
패널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9
서로 맞선 것이 아니라 저마다 다른 것을 짚었습니다“아 그렇죠. 그게 가장 근본적인 원인이죠. 그 내가는 이제 내부 그 그것 때문에 충돌해서 불꽃이 태워버린 거고 근본적으로는 이제 그 존재 정립 자체가 좀 그 의심을 받을 정도로 지지를 받지 못하는 특히”
“내가서 그냥 말도 안 되는 거고 그거는 그냥 사실 자기들간에 그냥 합의가 안 되면 그럼 더 지켜보자 하면 될 일이야. 아 뭐 총선도 1년 반이나 남았어. 기당가 뭔데요? 그렇게 그 갖고 있어”
“각오하면서도 지금 안 그럴 수가 없는 거 상황까지 갔다고 봐요. 그 세전 심각하다. 이게 결국은 김민석 대표가 어 말은 그렇게 하더라도 결국은 지금 핵심 지지층 원래 전통적인 지지층을 대변하는 이 친정 세력이나 정청”
“그니까 이준석 대표는 자강하자고 자강한게 아니에요. 자기 나름대로는 몸값을 최대한 올리기 자해야 됩니다. 경기 남부해야 됩니다. 이게 경기 남부에서 뭘 할 수 있는게 한게 아니에요. 속으로는”
“그냥 이준석 대표가요. 물론 이제 이견도 있고 뭐 본인의 그 입장이 이제 안 먹힌다. 어 많이 컸네. 속으로 생각했을 거예요. 개혁신당은 사실 본인당인데라고 생각했을 가능성도 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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