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 날 발언과 대북 대응, 적절한가?3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수사 공백·혼란을 막으려면 수장 임명과 준비를 서둘러야 하나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8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9검찰개혁과 중수청 출범 자체가 옳은 방향인가10대통령의 SNS 사용, 문제인가 아닌가?분석 영상 318건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 날 발언과 대북 대응, 적절한가?3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수사 공백·혼란을 막으려면 수장 임명과 준비를 서둘러야 하나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8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9검찰개혁과 중수청 출범 자체가 옳은 방향인가10대통령의 SNS 사용, 문제인가 아닌가?분석 영상 31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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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철 지명2026-W36 · 3일 기준

강신철 국방장관 지명이 군심 잡기에 적절한가?

강신철 국방장관 지명과 관련해 군심 잡기 적절성 논쟁이 일고 있다. 적절하다는 쪽이 3명, 군심 잡기용 인선이라는 쪽이 2명으로 갈렸다. 한미 연합사 부사령관 출신으로 최고 지위까지 오른 엘리트라는 점에서 능력을 높이 샀다. 사관학교 통합을 앞두고 군 내부 사정을 잘 아는 인사가 필요하다는 점을 꼽았다. 국정 지지에 도움이 되며 논란 많은 개혁을 추진할 때 국민 신뢰와 권위를 높일 수 있다고 봤다. 육사 출신을 써서 흔들리는 군심을 잡으려는 의도로 봤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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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호 2명 · 적절하다군심을 잡기 위한 인선이다 · 1명 비판
  1. “저 한미 연합사령부 부사령관이니까 한미 동맹에서 우리 군인이 맡을 수 있는 최고 지위까지 올라간 거예요. 그리고 한미동맹의 이제 핵 최고 파트너였던 사람이기 때문에 이게 지금 제가 볼 때 가장 지금 우리 군에”

적절하다
  1. “우리 우리로 치면 행정부로 치면 정통 관료인 거죠. 관료지만 그렇기 때문에 이 안규 안 된다라고 하고 이 흔들리는 군심을 잡기 위한 인선이다. 그래서 육사 출신을 쓴 것이라고이”

군심을 잡기 위한 인선이다
  1. “글쎄요. 뭐 본인이 예상을 했는지는 별로 중요하지 않고요. 지금 많은 평가들이 굉장히 디테일에 치우쳐져 있는데 저는 좀 크게 봐야 된다고 봅니다. 이것이 국정 지지에 도움이 되느냐라는 것이에요. 근데”

적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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