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신철 지명2026-W36 · 3일 기준
강신철 국방장관 지명이 군심 잡기에 적절한가?
강신철 국방장관 지명과 관련해 군심 잡기 적절성 논쟁이 일고 있다. 적절하다는 쪽이 3명, 군심 잡기용 인선이라는 쪽이 2명으로 갈렸다. 한미 연합사 부사령관 출신으로 최고 지위까지 오른 엘리트라는 점에서 능력을 높이 샀다. 사관학교 통합을 앞두고 군 내부 사정을 잘 아는 인사가 필요하다는 점을 꼽았다. 국정 지지에 도움이 되며 논란 많은 개혁을 추진할 때 국민 신뢰와 권위를 높일 수 있다고 봤다. 육사 출신을 써서 흔들리는 군심을 잡으려는 의도로 봤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3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우호 2명 · 적절하다군심을 잡기 위한 인선이다 · 1명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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