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체제2026-W36 · 3일 기준
김민석의 행보가 당내 통합에 효과적인가
김민석 당대표가 민주당 내 이중당적 문제를 제기하며 친명계 인사들의 비판에 직면했다. 당내 통합 효과에 대해 5명 중 3명은 부정적, 2명은 긍정적으로 봤다. 부정적 쪽은 강민구 부단장의 문자로 친청계가 공격할 빌미를 만들었고, 원내대표가 계파 갈등을 인정하지 않으려 끊는 모습이 오히려 상처를 키운다고 본다. 반면 긍정적 쪽은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을 성공시키면 지도력을 입증하고, 당을 하나로 합치자는 마음을 얻는 것이 중요하다고 여긴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5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우호 2명 · 기강 잡기 긍정적친청개 징계로 통합 실패 · 3명 비판
“김민석 대표의 정치력을 가장 시험받는 순간이 조국 혁신당과의 합당인 거 같아요. 예. 여기서 과연 이거를 성공시키고 잘 안착을 시킨다면 김민석 대표는 상당히 어 당대표로서도 런할 수 있고 다음 대선까지도 바라볼 수”
“강민구 전 윤리감찰단 부단장이 박선원 최고위원에게 아까 제가 잠깐 언급한 겁니다. 문자 메세지 보냈는데 그게 기자한테 포착됐는데 정청래 세력들이 김기표 의원 작업 들어온 듯하다. 빨리 가서 장악해야 할 듯합니다라는”
“아니라 당을 하나로 합치자라고 하는 그 마음을 얻는 것. 당의 구성은 모두에게. 그러니까 보다 멀리 오래 뛰려면 혼자서 뛸 수는 없잖아요. 그럼 같이 뛰어야 되거든요. 근데 지금은 같이 뛰자라는 마음을 얻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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