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합당2026-W36 · 3일 기준
김민석 대표의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발언은 적절한가?
야권 일각에서 김민석 대표의 조국혁신당 합당 발언을 두고 적절성 논란이 일고 있다. 적절성을 두고 19명 중 12명은 부적절하다고 봤고 7명은 적절하다고 봤다. 부적절하다는 쪽은 사전 협의 없는 일방적 발언이라며 조건을 공개하지 않으면 속이는 것이라고 주장한다. 또한 가치가 분명하지 않은 덩치 키우기로는 성공할 수 없고, 당원들 간 감정의 골이 깊어 물리적·화학적 결합이 어렵다는 점도 든다. 반면 적절하다는 쪽은 통합 리더십을 발휘한 것으로 보고, 조국혁신당에 창구를 개설해 대화를 시작하자는 취지라고 설명한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14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우호 12명 · 부적절하다, 사전협의 없이 일방적적절하다, 통합 리더십 발휘 · 2명 비판
“그렇죠. 그니까 우리가 항상 합당 얘기할 때는 전략공 이렇게 말을 바꿔서 저는 얘기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조국 혁신당이 있는 사람 중에 누구를 어디에 전략 공천을 좀 해 줄 건가? 그거를 보장을 안”
“이게 지금 사실 민주당 입장에서 조국 혁신당을 합당할 이유가 하등 없습니다. 예. 조국혁신당은 사실 민주당의 카테고리 안에 완전히 포함되어 있는 당이라고 저는 보고 있어요. 어차피”
부적절하다, 사전협의 없이 일방적
“예 우리가 갑자기 아까 말씀 말씀하신 것처럼 짠하고 합당합니다. 우리 사이 좋아졌습니다라고 말해도 물리적 화학적 결합이 안 돼요. 당원들이 이미 막 감정의 골이 엄청 깊기 때문에”
부적절하다, 사전협의 없이 일방적
“좀 지금 타이밍이 조금 안 맞다. 그 내용적인 측면에서 또 비판을 하는 의원님도 계시고 뭐 굉장히 조금을 내시는 의원님들 계시고 한데 저는 제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저는 이제 외연 확장파잖아요. 외연을 확장하기”
“그리고 김미석 대표가 합당을 원하지도 않겠지만 원해도 안 된다는게 제 판단이고 국민들의 민심이고 전 오늘 나가신 의원들 있잖아요. 아마 김어준 씨가 뭐 다음 주에는 이해시 의원도 같이 나와서 뭐 또 하는 식으로”
“네. 뭐 결혼 약속 안 지킨다고 패악질을 부린 거다. 이렇게 해석할 수밖에 없습니다. 1년 전만 해도 공소 취소로 가는게 맞다. 이렇게 주장하시던 분이 어 지지율 떨어지고 결혼 약속 안 지켜 합당 약속 안”
외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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