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3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 날 발언과 대북 대응, 적절한가?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영화 '암살자들'의 박정희·중정 개입 묘사는 어떻게 봐야 하나?6추미애의 발언, 지금 이 시기에 적절한가7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8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9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10수사 공백·혼란을 막으려면 수장 임명과 준비를 서둘러야 하나분석 영상 357건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3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 날 발언과 대북 대응, 적절한가?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영화 '암살자들'의 박정희·중정 개입 묘사는 어떻게 봐야 하나?6추미애의 발언, 지금 이 시기에 적절한가7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8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9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10수사 공백·혼란을 막으려면 수장 임명과 준비를 서둘러야 하나분석 영상 35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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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미디어 전략2026-W36 · 3일 기준

민주당 TV 개국을 어떻게 보나?

민주당이 기존 유튜브 채널을 확대 개편해 TV를 개국하면서 시사 토론의 쟁점이 됐다. 20명의 패널 가운데 14명이 민주당 TV를 긍정적으로 평가했고, 나머지 6명은 우려를 나타냈다. 새로운 소통 창구가 필요했다는 점에 공감하며, 경쟁보다 당원과 국민이 판단할 일이라고 본다. 첫 방송에서 기립박수가 나왔을 만큼 출발이 좋았고, 민주당과 국민을 잇는 균형적 매체가 될 수 있다고 본다. 라이브 시청자 5만 명과 조회수 50만 회는 기존 채널과 비교해 뛰어난 성과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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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호 15명 · 좋게 본다 외 3갈래중립 2명관제 방송 우려 · 2명 비판
  1. “아니 보지는 못했는데 그 저도 관심이 많았고 제가 민주당 TV 살려야 된다는 이야기를 제일 먼저 한 사람이잖아요. 살 수밖에 없어요. 어 왜냐면은 민주당 최고위 회의가 인기가 없을 때도 생중계하면 4천명”

좋게 본다
  1. “근데 이제 제가 볼 때는 아까 얘기했던 그 교과서라는 비유가 어쩌다면 자기 발목을 잡을 수도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왜 그러냐면 오피셜 아까 얘기했던 오피셜 단어로 하면은”

관제 방송 우려
  1. “어 다만 이런 건 있어요. 아까 제가 이제 마케팅 디렉터 설명한게 뭐냐면 민주당의 위기가 지금 아무리 이게 좋은 홍보를 해도 진상 고객들이 있습니다. 음.”

그 밖
  1. “예. 아무튼 뭐 지금 저는 이걸 보면서 뭐 이쪽도 저쪽도 막 이렇게 하는 거 다 좋은데 이게 갈라치기 또 분열 뭐 이런 식으로 가는 거 그건 절대로 바람직하지 않다 그런 생각합니다.”

좋게 본다
  1. “제가 보기에는 새로운 시도와 노력이 있기 때문에 저는 한번 해보고 좋으면 갈 거고 좀 조정을 하겠죠. 그러나 민주당의 정치역사를 보면 지금 변화 시점의 한 가운데 있는 거 같아요. 사실은 김재중 대통령을 중심으로 한”

관제 방송 우려
  1. “근데 도전의 결과가 이렇게 좋지 않거든요. 저도 지금 뭐 개업발이지 저게 뭐 오래 갈 거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왜냐 우리가 그 대부분 자영업자 하시는 분들이 야 이대로만”

그 밖
  1. “저는 이걸 뭐 비난할 일은 결코 아니다. 그리고 김민석 대표님도 그렇고 민주당 TV 관계도 그렇고 이게 무슨 뉴스 구멍장이나 동시간대 어떤 프로그램을 겨냥해서 만든게 아니잖아요. 그럴 필요도 없고”

좋게 본다
  1. “네. 민주당 TV 기존의 데일리민주라고 하는 유튜브 채널을 저희 당에서 이제 운영을 했는데요. 그걸 확대 개편하는 방식으로 민주당 TV로 이제 개칭하면서 그 파일럿 프로그램이죠. 어제”

좋게 본다
  1. “아, 저는 사실 처음에 말씀드렸듯이 이게 우리 당의 기조를 그냥 차근차근 설명하면 되는 방송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네. 큰 욕심도 없었고 차근차근 이렇게 쭉 해 나가면 된다고”

좋게 본다
  1. “저는 뭐 반복적으로 말씀드리지만은 좋게 봅니다. 좋게 보는 왜 좋아요? 그 뭐 저는 뭐 동접자수 혹은 동시간 때 방송과의 경쟁 이런 거는 뭐 전혀 중요한 거 아니라고”

좋게 본다
  1. “궁금한데요. 첫날 뭐 민주당 내에서도 끝나고 나서 기립 박수가 나왔다고 하니까 저도 제가 생각했던 훨씬 더 출발 자체는 좋은 출발을 한 거 같고 뭐 방송적으로 보면 그 방송이 재밌냐 뭐 이걸 많이 묻던데 뭐 그 방송이”

긍정적이다
  1. “근데 제가 이제 처음에는 아 이 정도 반응이 더울까라고 이제 생각을 하다가 이게 이제 기왕의 실험 정신을 가지고 시작을 한 것이라면 어 무슨 대항을 하는 매체 뭐 이런 걸 다 떠나 가지고 이제 당 차원에서 대중들과 직접 만나는”

긍정적이다
  1. “물론 지금 이제 평소에 뭐 정상적인 정당이라면은 김민석 대표의 이런 드라이브가 왜 저러는 거야? 이렇게 평가할 수도 있는데 저는 제가 김민석 대표 입장이라도 확 이걸 틀어잡지 않으면은 초반에 그런 식으로 우리”

긍정적이다
  1. “아무튼 그런 그 자컨이라는게 뭐 완전히 딱 들어맞는 건 아니겠지만은 좀 거칠게 비유를 하자면 뭐 다른 데서 만든데 나가지 않고 이제 그 기획사나 아이돌이나 뭐 다른 연예인들이 직접 만드는 콘텐츠잖아요.”

긍정적이다
  1. “어, 방금 말씀드렸던 다른 채널에서는 들을 수 없는 없는 얘기 볼 수 없는 장면을 연출해야죠.”

긍정적이다
  1. “개업발이 있죠. 음 분명히 있을 텐데 뭐 어쨌든 뭐 언론에서는 자꾸 뭐 뉴스 공장을 견제하려고 만들었다 뭐 견제가 되지도 않고요. 그럴 생각도 아마 당에는 없는 것이고 네”

흥행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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