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 날 발언과 대북 대응, 적절한가?2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3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수사 공백·혼란을 막으려면 수장 임명과 준비를 서둘러야 하나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8검찰개혁과 중수청 출범 자체가 옳은 방향인가9대통령의 SNS 사용, 문제인가 아닌가?10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분석 영상 476건1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 날 발언과 대북 대응, 적절한가?2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3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수사 공백·혼란을 막으려면 수장 임명과 준비를 서둘러야 하나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8검찰개혁과 중수청 출범 자체가 옳은 방향인가9대통령의 SNS 사용, 문제인가 아닌가?10이 사업, 실제로 추진될 수 있나?분석 영상 476건
ISSUEMAKER
김승원 임명 논란2026-W36 · 3일 기준

대통령 관련 사건 공소취소에 선을 그은 것이 적절한가?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이재명 대통령 관련 사건의 공소 취소에 선을 그어 논란이 일고 있다. 이에 대해 6명의 패널 중 3명은 부적절하다고, 3명은 적절하다고 맞섰다. 부적절하다는 쪽은 법원이 기소를 취소하면 판사가 부담을 안고 왜곡된 기소를 할 수 있다며 우려했다. 또 피의사실 공표 금지 취지를 들어 탄핵되지 않은 증거를 사실처럼 드러내는 것은 문제라고 지적했다. 다만 검찰총장을 통한 지휘 의사가 없다는 점은 걸린다고 덧붙였다. 적절하다는 쪽은 공소 취소는 판사의 최종 판단에 맡길 일이며 후보자가 국회의원으로서 의견을 밝힌 것일 뿐이라고 봤다. 또 인사 청문회 준비 사무실 출근 첫날 분명하게 선을 그은 것은 문제 될 게 없다고 강조했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5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
우호 2명 · 부적절적절 · 3명 비판
  1. “수도 있겠. 그 공속 법 그 하려면 이제 법원에서 하는 건데 그것도 사실 법원에서 그거 하는 그 판사가 그럼 결국 나중에 감옥 갈 수도 있고 재판 받을 수도 있고 법 왜곡적으로 기소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런 부담을 안고”

부적절
  1. “네. 네. 오늘 인사 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을 하던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이재명 대통령 사건 공소를 취소해야 된다는 입장이 그대로이냐라고 묻는 취재진의 말에 공소 취소는 공판 유지 담당 검사가”

적절
  1.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피의사실 공표를 하면 안 된다는 이유는 뭐냐면 어 상대방에 의해서 탄핵되지 않은 증거라는 거예요. 탄핵되지 않은 증거를 마치 사실인 양 드러내면 안 된다라는게 피의사실”

부적절
  1. “없다 이렇게 얘기를 했네요. 네. 그니까 오늘 인사 청문회 준비 사무실 처음 출근하는 자리였는데요. 이재명 대통령 관련 사건의 공소 취소 문제에 분명하게 선을 그었습니다. 본인이 국회 의원으로서는”

적절
  1. “뭐 저는 잘 말씀하셨다고 생각을 하고 이제 실제로 뭐 본인이 장관으로서 권한을 가지고 있거나 지휘를 할 생각이 있지 않다라고 했고 이 공소 취소는 결국에는 이제 판사가 최종적으로”

적절
이 이슈 전체 발언 보기 — 이 질문에 답한 발언은 위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에 있습니다

댓글 0

  •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은 활동이 적으면 24시간, 활발하면 1시간 후 사라지고, 최신 10개만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