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수 전세2026-W36 · 3일 기준
김성수 후보자의 저가 전세는 문제인가?
김성수 후보자의 처남 소유 강남 아파트를 시세보다 낮은 보증금에 전세로 거주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다. 문제인지에 대해 7명 중 3명은 꼼수로 혜택을 봤다고, 3명은 증여세 탈루라고, 1명은 가족 간 도움일 뿐이라고 답했다. 집주인이 전대를 싫어하는데 세입자가 다시 전대한 점과 강남 19억 아파트를 3억5천만원에 거주한 것은 특혜로 보인다. 시세보다 낮은 보증금 차액은 증여로 봐야 하며, 세금을 내지 않은 것은 증여세 탈루에 해당한다는 지적이 있다. 장모의 권유와 미혼 처남의 상황을 고려하면 가족 간 도움으로 볼 여지도 있어 경위를 더 지켜봐야 한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7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우호 1명 · 아니다: 가족 간 도움그렇다: 꼼수로 혜택 외 1갈래 · 6명 비판
“그죠. 이거는 경위를 좀 더 봐야 될 거 같고 좀 가족 간의 이런 일이 또 있을 수도 있지 않은가 그 좀 이렇게 원점에서 생각을 해 보면 또 어 집안에서 그 장모가 권유를 했다고 그러고 처남이 또 혼자 살고 있고”
“꼼수다. 저도 좀 꼼수 같아요. 말이 안 돼요. 왜냐면 집주인 입장에서 이거 전대 놓는 거 되게 싫어합니다. 예. 왜냐면 본인이 계약을 했는데 이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또 전대를 놓는 거잖아요. 세입자가 또 세입자를”
“음. 그래서 뭐 서로 어떻게 봐주기를 했는지 모르겠는데 이거는 본인이 소명해야 되지. 저희가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방어하기는 어려울 것 같긴 하고요. 또 도곡동이네요. 그래서 워낙에 이제 법조인들이 그쪽에 많이”
“뭐 자극적인 단어죠. 강남인데 한 19억 정도인데 3억 5천 정도로 살았다. 이거는 뭐 특혜 아니냐? 그렇죠. 근데 이제 제가 우스갯소리로 이분이 나중에 용예인 후보자나 김승원 후보자한테 밥을 사야 되지”
“되면은 저는 증여세 관련된 문제가 좀 있을 것 같고 어 이러 왜 이렇게 살았는지부터 해명을 해야 될 것 같아요. 근데 그 처남이 엄청 부자라고 하더라고요. 뭐 게임 회사 대표 뭐 100억대 자산가다 뭐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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