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 날 발언과 대북 대응, 적절한가?3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수사 공백·혼란을 막으려면 수장 임명과 준비를 서둘러야 하나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8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9검찰개혁과 중수청 출범 자체가 옳은 방향인가10대통령의 SNS 사용, 문제인가 아닌가?분석 영상 314건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 날 발언과 대북 대응, 적절한가?3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수사 공백·혼란을 막으려면 수장 임명과 준비를 서둘러야 하나6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7포로 송환을 비밀리에 합의한 것은 적절했나?8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9검찰개혁과 중수청 출범 자체가 옳은 방향인가10대통령의 SNS 사용, 문제인가 아닌가?분석 영상 31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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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녹취 조작 의혹2026-W38 · 3일 기준

총리실 과장의 기자 사칭 질문은 사찰인가?

총리실 과장이 국회의원 기자회견에서 기자인 척 질문한 일이 총리실 감찰까지 번졌다. 사찰인지를 두고 20명 중 14명은 부적절하나 사찰은 아니라고 봤다. 공무원이 신분을 숨기고 의견을 낸 것 자체가 부적절하다는 것이다. 공무원이 국회의원에게 공격적 질문을 한 것 자체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큰 정치인이 기분 나쁜 일을 사찰로 키운 해프닝이라는 것이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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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호 2명 · 해프닝일 뿐이다중립 14명명백한 사찰이다 · 4명 비판
  1. “어휘가 갈수록 뭐 개수작이라든가 막 어휘가 너무 거칠어요. 뭐 민주당 이빨을 뭐 뽑겠다는 동이 지금 제가 보기에는 너무 흥분 상태입니다. 음 그래서 큰정치하시기에는 매우 지금”

해프닝일 뿐이다
  1. “그때 뭐 사실 확인하겠다. 그 제보 공익 제보자 누군지 뭐 뭐 알아보겠다. 이런 얘기에 대한 질문 자체가 안 나왔어요. 이제 그런 질문을 이분이 한 겁니다. 음. 이를 통해서 사실 여론이 조여론이”

명백한 사찰이다
  1. “오죽했으면 공무원이 지나가다가 거기서 같이 질문을 할 생각을 했을까 이제 그런 정도의 생각인데 이게 왜 그러냐면 어디서 발단됐냐면 한동훈 의원이 9일 날 페이스북에다”

사찰까지는 아니다, 부적절
  1. “해프닝으로 봐야죠, 이거. 음. 근데 이제 댓글 올려 주신 분 의견 중에 이거 사찰이다. 그 이후로 신분을 속였지 않느냐라고 또 이렇게 문제를 삼는 분도 있네요. 김수표가.”

해프닝일 뿐이다
  1. “아니 그런데 총리가 알았는지를 떠나서 총리실의 공무원이 어 국회의원 상대로 해서 저렇게 질의하는게 있을 수 없는 거잖아요. 지나가다 그냥 구경꾼도 아니었던 거 같아요. 구경하려고 잠깐 섰다가 가는”

명백한 사찰이다
  1. “전 뭐 부적절한 행위를 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근데 뭐 배후가 있는지 이거는 뭐 입증이 안 되는 문제니까 야당에서 뭐 저렇게 제기하는 건데 그래서 저런게 궁금했으면은 뭐 저는 드물긴 하지만은 총리실에서 뭐 공문을”

사찰까지는 아니다, 부적절
  1. “이건 사과로 끝날 문제가 아니고 엄중 경고로 끝날 문제도 아니고요. 이거는 야당 정치인에 대한 사찰입니다. 예. 사찰이고 이러한 사찰이 이루어진 것에 대해서는 엄중하게 책임을 물을 수밖에”

명백한 사찰이다
  1. “이게 그 물론 당연히 저도 누가 뭐 총리가 됐든 누가 됐든 그 사람한테 해가지고 가서 이런 질문하고 대답을 들어오라고 시키진 않았을 겁니다. 근데 이게 총리실 과장이면 상당히 중요한 자리거든요. 그러니까이 공무원”

사찰까지는 아니다, 부적절
  1. “아니에요. 100% 사찰례이죠 이거는. 음. 그근데 가만 아무것도 안 하고 그 염탐만 해도 이건 사찰인데 심지어 기자인척하고 그 질문한다. 이건 있을”

명백한 사찰이다
  1. “그런 입장이 있으면 총리실 명의로 자료를 냈어야죠. 저 직원이 어 일반인인 척 총리실 직원이 아닌 척 숨겨서 그런 식으로 의견 개진하는 건 굉장히 부적절해 보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사찰 아니다라는 또 의견까지”

사찰까지는 아니다, 부적절
  1. “사찰이라고 말하기는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다만 아주 부적절하죠. 어 그러니까 국회 내에서 의원이 어 기자 회견을 하는데 어떤 사람이 질문을 하는데 그 질문이 공직자고 어 총리실 직원이고 그 질문 자체도 보면”

사찰까지는 아니다, 부적절
  1. “일단 사찰을 하는 사람이 공개적으로 질문을 하는지 전 잘 모르겠고요. 사찰이라고 그걸 얘기하는 건 한동운씩 제가 볼 때 물어뜯기 작업이 벌어졌다. 제가 볼 때 이빨을 얘기하는 거 보니까 본인이 옛날에 많이”

사찰까지는 아니다, 부적절
  1. “아니 그니까 본인이 그 일반인이 이렇게 말하는 거는 저는 부적절했다고 생각해요. 본인이 총리실의 관련인 관계 부서 부처에 어 있는 사람이다라고 말을 하고 차라리 질문했으면 저는 괜찮았을 것 같아요.”

사찰까지는 아니다, 부적절
  1. “일단 그 공무원께서 한 행위는 부적절한 행위입니다. 그리고 일반인이라고 거짓말을 하신 것도 매우 부적절하죠. 그리고 우연히 가서 거기에 질문했다. 그것도 어 사실이 아닌 걸로 알고 있기 때문에 어”

사찰까지는 아니다, 부적절
  1. “사찰까진 아닌 거 같아. 희한한 일인데 저는 재밌는 광경이라고 생각합니다. 총리실의 직원이 뭐 이렇게 처음에는 일이 힘든가 생각했어요. 왜냐면 아 무슨 아니 왜냐면은 그 텔레그램 방에서 막”

사찰까지는 아니다, 부적절
  1. “사찰은 좀 은밀하고 지속성이 있어야 될 것 같아서 사찰이라고 표현할 것까지는 없고. 근데 그 자체로 일단 부적절한 거죠. 그 총리실 입장 낸 거 보니까 부적절했다는 말을 제일 마지막에”

사찰까지는 아니다, 부적절

외 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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