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실 과장의 기자 사칭 질문은 사찰인가?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20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그때 뭐 사실 확인하겠다. 그 제보 공익 제보자 누군지 뭐 뭐 알아보겠다. 이런 얘기에 대한 질문 자체가 안 나왔어요. 이제 그런 질문을 이분이 한 겁니다. 음. 이를 통해서 사실 여론이 조여론이”
“아니 그런데 총리가 알았는지를 떠나서 총리실의 공무원이 어 국회의원 상대로 해서 저렇게 질의하는게 있을 수 없는 거잖아요. 지나가다 그냥 구경꾼도 아니었던 거 같아요. 구경하려고 잠깐 섰다가 가는”
“전 뭐 부적절한 행위를 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근데 뭐 배후가 있는지 이거는 뭐 입증이 안 되는 문제니까 야당에서 뭐 저렇게 제기하는 건데 그래서 저런게 궁금했으면은 뭐 저는 드물긴 하지만은 총리실에서 뭐 공문을”
“이건 사과로 끝날 문제가 아니고 엄중 경고로 끝날 문제도 아니고요. 이거는 야당 정치인에 대한 사찰입니다. 예. 사찰이고 이러한 사찰이 이루어진 것에 대해서는 엄중하게 책임을 물을 수밖에”
“이게 그 물론 당연히 저도 누가 뭐 총리가 됐든 누가 됐든 그 사람한테 해가지고 가서 이런 질문하고 대답을 들어오라고 시키진 않았을 겁니다. 근데 이게 총리실 과장이면 상당히 중요한 자리거든요. 그러니까이 공무원”
“그런 입장이 있으면 총리실 명의로 자료를 냈어야죠. 저 직원이 어 일반인인 척 총리실 직원이 아닌 척 숨겨서 그런 식으로 의견 개진하는 건 굉장히 부적절해 보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사찰 아니다라는 또 의견까지”
“사찰이라고 말하기는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다만 아주 부적절하죠. 어 그러니까 국회 내에서 의원이 어 기자 회견을 하는데 어떤 사람이 질문을 하는데 그 질문이 공직자고 어 총리실 직원이고 그 질문 자체도 보면”
“일단 사찰을 하는 사람이 공개적으로 질문을 하는지 전 잘 모르겠고요. 사찰이라고 그걸 얘기하는 건 한동운씩 제가 볼 때 물어뜯기 작업이 벌어졌다. 제가 볼 때 이빨을 얘기하는 거 보니까 본인이 옛날에 많이”
“아니 그니까 본인이 그 일반인이 이렇게 말하는 거는 저는 부적절했다고 생각해요. 본인이 총리실의 관련인 관계 부서 부처에 어 있는 사람이다라고 말을 하고 차라리 질문했으면 저는 괜찮았을 것 같아요.”
“일단 그 공무원께서 한 행위는 부적절한 행위입니다. 그리고 일반인이라고 거짓말을 하신 것도 매우 부적절하죠. 그리고 우연히 가서 거기에 질문했다. 그것도 어 사실이 아닌 걸로 알고 있기 때문에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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