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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의혹, 사퇴 사유인가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11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뭐 할 수 있겠죠. 그런데 대통령의 어떤 말의 무게에 대해서 국민들이 과연 믿을 것인가? 제일 중요한 건 말이 중요한게 아니라 그 사람의 행동이잖아요. 공소 취소 특검 관련 공소 취소 안 한다고 했으면 김승원”
“네. 그 와중에 또 반가운 소식입니다. 국회대법관 임명동의에 관한 인사청문 특별 위원회가 오늘 전체 회의에서 여야 합의로 김성수 대법관 후보자에 대한 청문 경과 보고서 채택을 의결을 한 겁니다.”
“그러니까 만약에 이걸 임명을 하게 될 경우 아마 이 지지층은 조금 더 흔들릴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마 이거에 대한 인지를 하고 계실 거라서 저는 뭐 임명 임명 수순으로 간다고 봅니다만 결국 기자 회견에서 모멘텀을”
“제일 까다로운 문제는 김승원 후보자를 어떻게 할 할 건가입니다. 이게 아 해법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저는 오히려 김승원 후보자를 임명할 생각이라면 오늘 그 문제의 불가피성에 대해서 대통령이 더 각 더 진솔하게”
“예, 그럴 거 같아요. 임명은 그냥 처리될 거 같고요. 그리고 말씀하신 것처럼 저는 이제 약간 어제 인사 청문을 보면서 이미 우리가 예방 주사를 약간 다 맞았다고 봐요. 어, 한동훈. 그니까 사실 이게 새로운게”
“하세요. 김성원 후보자에 대해서는 많은 분들이 뭐 성향을 불문하고 임명을 강행할거다 예측을 하고 저도 그렇게 예측을 하는데 김승원 후보자가 특별한 미션을 안고 있기 때문에 김승원이 아니면 안 되기 때문에”
“그리고 인사 관련해서도 그냥 뭐 모든 일을 완벽하게 할 순 없다. 뭐 결국에는 김승원 임명하겠다는 뜻이잖아요. 그러니까 이 기자 회견으로 어쨌든 오늘은 이재명 대통령 발 기사가 많이 나올 겁니다.”
“저는 그 대통령께서 오늘 기자 회견에서 그 말씀을 명확히 안 하는 거는 일단 국민의 여론을 좀 더 지켜보고 그게 경청한다는 얘기죠. 근데 저는 해야 된다고 봅니다. 왜냐면은 검찰이 윤석열 정부의 검찰이 탈탈 털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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