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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2026-W38 · 3일 기준
이재명 대통령이 공소 취소에 대해 입장을 밝혀야 하나? 👉 이재명 대통령이 연임 개헌과 공소 취소 논란에 대한 입장을 내놓으면서 공소 취소 관련 발언에 관심이 쏠렸다.
전종철 공소 취소 문제 관련해 5명 중 3명은 대통령이 '공소 취소 안 한다'는 입장을 밝혀야 한다고 봤다. 공소 취소를 하지 않는다는 걸 직접 못 박아야 논란이 매듭지어진다는 것이다.
신인규 김병민 지금은 못 할 것이라는 혼내는 듯한 충격적 메시지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강수영 반면 2명은 공소 취소는 사법 절차에 따라 해결될 문제이므로 정치적으로 매듭짓지 말아야 한다고 봤다.
최경영 박원석
패널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5 서로 맞선 것이 아니라 저마다 다른 것을 짚었습니다 밝혀야: 공소 취소 안 한다 3명 말아야: 사법 절차에 맡겨야 2명
“근데 못할 거라고 봐요. 아니 그러니까 제가 혼내야 된다는 말씀드린 얘기는 뭐냐면 충격적인 메시지 예를 들면 장인수 기자가 공소 취소를 해서 처음 얘기했거든요. 공론장에서”
밝혀야: 공소 취소 안 한다 “저는 그래서 오늘도 대통령께서 이렇게 말씀하신게 좋을 거 같아요. 음. 공소 취소 안 한다, 연임 안 한다. 부제 증명을 어떻게 하고 부제 선언을 왜 합니까?”
밝혀야: 공소 취소 안 한다 “거짓말 한 거는 바로 들통이 났던데 그 청문을 통해서 아, 이 사람은 안 되는구나. 음 절대로 법무부 장관은 안 되겠구나. 네. 법무부 장관, 역대 법무부 장관이”
밝혀야: 공소 취소 안 한다 “아 저도 지금 김민하 평론가의 말처럼 저는 이미 SNS에 그거를 딱 대통령이 깔끔하게 매듭 짓고 그거는 사법 절차에 따른다라고 말했으면 좋겠다라고 저 누차 이야기를 했고 방송에서도 누차 이야기를 했습니다만”
말아야: 사법 절차에 맡겨야 “어 잘 준비를 해야 된다고 보고 저는 아까 공소 취소 문제에 대해서 정답은 정해져 있다고 생각해요. 음 사법 절차에 따라 해결될 문제입니다.”
말아야: 사법 절차에 맡겨야 이 이슈 전체 발언 보기 — 이 질문에 답한 발언은 위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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