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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검찰2026-W38 · 3일 기준
추미애의 경기도지사로서의 행보, 적절한가
추미애 경기지사가 중수청장 후보자 임명에 공개 비판을 이어가며 여권 내 갈등이 커졌다. 경기도지사 행보가 적절치 않다는 쪽이 6명 중 5명으로 우세했다. 경기도지사가 본인 최우선 과제처럼 중앙 현안에 쌍심지를 켜는 건 도정을 팽개친 일이다. 집권 1년 남짓한 대통령을 향한 강한 비판은 건전한 충언이 아니라 진영을 붕괴시키는 자기 정치다. 다만 광역단체장도 선출직인 만큼 도민에 영향을 주는 중앙정치 발언 자체를 막을 순 없다.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6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우호 1명 · 중앙정치 발언도 선출직 역할도정 소홀, 여의도지사라 부적절 외 1갈래 · 5명 비판
“광역 자치 단체장이 정치적인 발언을 하는 것에 대한 판단은 저 다른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광역 자치 단체장이나 지방 정부의 장이 중앙정치에 왜 관여해라는 이야기를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이 들은”
“앞으로 나타나는 여러 가지 문제점들 이제 어떻게 할 거죠? 그것도 역시 대통령이 책임져야 되는 문제예요. 자기네들은 책임 없다고 할 건가요? 저는 이런 문제에 있어서 어 대통령이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라고 하는 이제”
도정 소홀, 여의도지사라 부적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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